[금요저널] 금산군 남일면·남이면·진산면 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에 나섰다. 남일면새마을회는 남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양영자, 박천선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배추 700포기를 절이고 다음 날인 1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12일 공군 장병 3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인식 개선과 올바른 생활 습관 실천을 위한 통합건강증진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유인물을 배부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가상음주시야 체험 구취측정 및 구강삼담 임산부 체험 혈
[금요저널]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 물결이 논산에 일렁이고 있다. 올해 부적면 신풍리 233번지 일원에 조성된 코스모스 꽃밭은 2만㎡ 규모로 끝없이 핀 아름다운 코스모스와 반짝이는 탑정호 그리고 출렁다리가 어우러져 더욱 멋진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일몰 시간에 맞춰
[금요저널]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 및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금산군 금산다락원에서 개최된다.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는 축제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토론과 화합의 장으로 세계적인 트렌드를 국내 축제에 접목하고 우수한
[금요저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제20기 금산군농업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114명을 배출했다. 올해 운영된 학과는 △스마트작물재배과 △생활원예과 △농산물가공창업학과 △귀농귀촌학과 등 4개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수료생과
[금요저널] ‘4+1’혁신 정책으로 군과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논산시가 선배 참전용사와 후배 전역장병과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해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13일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3층 극장에서 개최된 ‘2024년 전역장병 논산바로알기 행사’에는 6·25 참전용사 20분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2일 덕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2개 읍면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2회차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고마웠던 동료를 위해 감사 메시지를 담은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를 진행했다. 프로그램
[금요저널] 예산군은 관내 농업인 3명이 농업인의 날을 맞아 산업포장 및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농업인의 성과를 조명하기 위해 농협중앙회 및 농업인 단체와 함께 지난 11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제29
[금요저널] 예산군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기 설치된 예산읍을 제외한 관내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강화유리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강화유리 가림막 설치는 기존 코로나19 예방 목적으로 설치한 기존 아크릴 투명가림막이 민원인의 폭언·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2일 슬로시티 재인증 평가를 위해 한국슬로시티본부 현장실사단이 예산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사에서 군은 지난 2019년부터 5년간 슬로시티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받았다. 먼저 현장실사단은 행복마을지원센터에서 지난 5년 간의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4년 숲 가꾸기 기간을 맞아 지난 9일 예산읍 삽티공원에서 숲 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산림청은 봄철에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고 녹화된 산림을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11월을 ‘숲 가꾸기 기간’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13일 도청에서 재난 현장 활동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소방청 주관 우수 소방공무원으로 선발된 유공자 4명에게 특별승진 임용장을 수여했다. 특별승진은 국민 안전과 생명 보호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소방청장 표창과 함께 주어지
[금요저널]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충청남도에 있는 도내 아동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11월 9일 ‘어울림 공연-마술쇼’를 진행했다. 온라인 사전 접수, 현장 접수를 통해 도내 가정 77가정이 어울림 공연을 관람했다. ‘어울림 공연-마술쇼’는 자녀와 부모와의 소통을
[금요저널] 충남도 건설본부는 13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산군 응봉면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가을철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일손돕기에 나선 직원 50여명은 사과 수확과 영농폐자재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동석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