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는 시민들의 복잡한 인·허가 절차 부담을 덜고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인·허가 사전상담 창구’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인·하기 사전상담 창구는 인·허가 신청 전에 사업계획의 법적 제한 사항을 미리 검토하고 미비한 서류를 사전에 보완할
[금요저널] 배방도서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하루를 지정해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은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가·취미 활동을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즐길
[금요저널] 홍성군은 다가오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영유아 보육서비스 신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영유아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영유아 보육서비스 사전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사전신청 대상은 3월부터 영유아 복지서비스를 신규로 이용하거나 변경이 필요한
[금요저널] 홍성군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을 위한 국민 추천 접수를 오는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추천은 홍성군 행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행정 성과를 국민 눈높이에서 평가하는
[금요저널] 아산시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를 2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을 앓고 있는 아산시민으로 보건소·지소·진료소·동부건강생활센터 및 관내 협약 의료기관에서 검진의
[금요저널] 홍성군청 양궁선수단이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듯한 나눔을 2년 연속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홍성군은 지난 30일 양궁선수단 소속 감독과 선수들이 직접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겨울철 추위를 이겨낼 방한 물품을 전달
[금요저널] 충남 홍성군에서 민간이 주도하는 새로운 로컬 창업 성장 실험이 시작된다.로컬벤처스튜디오 집단지성, 사회적가치 투자사 임팩트스퀘어, 충남 기반 사회적경제연대 협동조합 온어스는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홍성군에서 1박 2일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금요저널]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완료지구 경관 조성 사업에 참여할 농촌마을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규모 공사나 전문 기술 없이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마을회관 주변 등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화단을 조성함
[금요저널] 홍성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방지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점검과 단속에 나선다.군은 매년 겨울방학, 개학기, 청소년의 달, 여름휴가철, 수능 전·후를 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매월 정기 단속을 실시해 청소년들의
[금요저널] 홍성군은 충청남도 균형발전사업과 해양수산부 국책과제와 연계해 추진 중인 육상 김 양식 테스트베드 조성 사업과 관련해,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29일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주민설명회는 홍성군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육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30일 일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갈산사랑장학회가 갈산지역아동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20년간 갈산초등학교와 갈산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해 온 갈산사랑장학회가 나눔의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30일 읍면 지역 시설 공사 및 공사 설계 등을 담당하는 새내기 시설직 공무원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직무교육은 신규 시설직 공무원이 공직에 입사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되면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산재한
[금요저널] 예산군은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로컬푸드 생산자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 80여명을 대상으로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정환열 상임이사와 반재운 센터장을 강사로
[금요저널] 예산군은 예당호 모노레일 운영회사인 주식회사 코투스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코투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