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대한제국의 국권을 지키기 위해 항일 의병활동을 펼친 성재한을 ‘2024년 12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산읍 예산리가 본적지인 성재한은 재야 유생으로 1904년 2월 한일의정서가 발표되자 예산·홍성·보령 등지를 전전하면서 항일
[금요저널] 보령시는 지난 27일 무창포 어촌직판장 앞에서 무창포 한마음 봉사단의 후원으로 이웃사랑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무창포 한마음 봉사단이 김장김치 10kg 70박스와 고구마 6kg 20박스를 후원하며 총 36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저소득층
[금요저널] 보령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28일 보령문화의전당 광장에서 대천가족성통합상담센터·보령경찰서·여성단체협의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가정·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대천가족성통합상담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가정·성폭력 등 폭력에 대한 사회
[금요저널] 보령시보건소는 28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치매안심센터 송년 행사 ‘우리 함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운영된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활동을 공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으
[금요저널] 보령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 ‘2024년 지방세입 제도 및 정보화 발전포럼’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시·도의 세무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와 자주
[금요저널] 보령시와 보령아산병원이 함께 추진해 온 ‘지역 의료 안전망 구축 사업’ 이 응급실 전문의와 의료 인력을 확충하고 열악한 응급 의료 환경을 개선하며 전문적인 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26일 시청 중회
[금요저널] 보령시가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저출생 비상대책대응반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저출생 비상대책대응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범국가적인 인구 비상사태 선포 후 지방교부세 개선방안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관내 101개 유료 직업소개소에 대해 12월 13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직업소개사업 운영의 불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유해업소 알선 등 직업소개의 부조리를 근절해 건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친환경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논의의 장이 열린다. 서산시는 12월 5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주최, 주관하는 ‘2024 미래항공모빌리티 컨퍼런스’ 가 개최된다고 28일 밝혔다. 우주항공청과 충청남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비정규직 근로자의 권익증진과 고용안정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해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를 2025년부터 직영으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2017년 개소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는 서산시 문화회관 건물의 맞은 편에 위치해 비
[금요저널]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7일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사업 대상자는 4년 전 한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둔 베트남 국적의 결혼이주여성으로 협의회와 협약한 금강씽크공장과 연계해 낡은 싱크대를 교체했다. 또, 지
[금요저널] 아산시미래장학회가 2024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주요 사업계획과 장학금 및 장학사업 예산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6억 6천여만원의 장학금과 1억 5천여만원의 장학사업 예산을 확정했다. 장학금은 성적우수, 특기, 희망, 다문화, 다자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7일 ‘제6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시민들에게 정원관리에 대한 기본적 소양과 전문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해 전문적인 시민정원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총 27명의 수강생이 수료했다. 교육 과정은 이론 강의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6일부터 1개월간 보호대상 및 학대피해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상담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상자는 양육자 포함 3가정 10명이며 총 10회기로 진행 중이다. 가정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내 소통 증진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치유가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