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은 서천의 다채로운 매력 요소를 소개하는 로컬 매거진 ‘서천 오-슈’의 발간을 기념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 크라우드펀딩은 SNS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소규모 후원을 받거나 투자유치의 목적으로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개인들로부터
[금요저널] 서천군 출연기관인 서천문화관광재단은 2025년도 재단 출범을 앞두고 전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역량 있는 직원을 공개채용 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직원 8명, 기간제 1명으로 총 9명이며 세부 직급으로는 팀장 2명, 차장 2명, 대리 2명, 주임 2명 등이다
[금요저널] 27일 아산시에 첫눈 소식과 함께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11시 도로제설 총괄 전진기지와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한파 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조 권한대행은 전진기지 현장에서 새벽 시간 사전 제설작업 상황을 보고 받고
[금요저널] 논산시가 저출산과 인구감소라는 지역소멸 위기 속 독창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최초로 ‘2024 지방자치콘텐츠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콘텐츠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지방자치TV,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인문콘텐츠학회가 주관하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청남도 태안에 위치한 충남창작스튜디오에서 2024-2025 릴레이전의 일환으로 박지혜 작가의 개인전 ‘경계의 지면들’, 오윤석 작가의 개인전 ‘I MET AND SAW ’를 2024년 11월 29일부터 12월 13일까지 15일간 개최한
[금요저널] 올해 충남 지역에서 발생한 화학사고 중 절반 이상은 안전기준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도와 화학물질안전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는 2022년 2건, 2023년 15건, 올해 10월말 기준 11건으로 집계됐다.
[금요저널] 충남테크노파크는 27일 아산시 소재 모나밸리에서 충청남도의 차세대 디스플레이산업에 대한 혁신과 미래 비전 논의를 위해 ‘디스플레이 CEO 조찬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 이윤용 회장, 충남도 및 충남TP 관계자,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는 11월 27일 충청남도보훈관 기획전시실에서 ‘2024년 4분기 충남지역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충남지역 간부위원들은 지역운영위원회를 통해 민주평통 주요업무 추진현황 등을 공유하고 충남지역회의 2024년 사업실적 공유·평가
[금요저널] 태안군이 내년 상수도 보급률 99.9%를 목표로 시설 개선 및 확충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내년 이원배수지 건립 등 각종 사업 추진을 통해 올해 98.2% 수준인 상수도 보급률을 99.9%까지 끌어올리고 하수처리시설에 대해서도 대폭적인 확충에 나서는 등
[금요저널] 충남도립대학교 환경에너지학과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청양 NH호텔에서 ‘2024년 캡스톤 디자인 학술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과 미래 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위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취업능력
[금요저널] 충남테크노파크는 26일부터 27일까지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2024년도 기업지원 성과 확산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충남도, 충북도, 천안시, 청주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와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행사로 충청권 이차전지 산업 발
[금요저널]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서는 충청남도 지정 무형유산의 전승체계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28일 충청남도 보훈관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충남 무형유산 전승자 70여명과 무형유산 전문가 등이 참석해 국가유산체제 전환과 무형유산의 방향 그리고 충청남도 무형
[금요저널] 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는 충남도청 1층 로비에서 제25회 졸업작품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HASHTAG : 각기 다른 개성의 그룹화 CSAI’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금요저널] 논산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지난 26일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을 주제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 폭력 근절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것으로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 논산가정·성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