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이 ‘부여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해 오는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45.8%를 감축하고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27일 밝혔다. 부여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기후 위기와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기 위
[금요저널] 청양군의회 제306회 제2차 정례회가 11월 26일 개회하고 12월 17일까지 22일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갔다. 정례회의 주요 일정으로는 26일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청양군 후계농업인 및 청년농업인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 △청양군 농어업보조금 관리 운영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이 11월 26일 아산 관내 초등학교 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와 신규교사, 저경력 교사 130명을 대상으로 2024 초등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학적관리 업무지침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연수로
[금요저널]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지난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예산해봄센터 실내공간에서 지속관리체계구축사업 주민활동팀 축제를 개최했다. 농촌지역개발사업 지속관리체계구축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발굴하고 양성된 주민활동팀이 지역사회에 공적 활동을 자립적으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관내 초등 저학년 아동 및 부모 40가구를 대상으로 11월 15일부터 총 2회에 걸쳐 ‘우리아이 골고루 비대면 영양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영양교실은 현재 초등학교 학기 운영 중으로 바쁜 대
[금요저널] 예산군은 광시국민체육센터 준공으로 인한 수요자 증가에 따른 주차난 해소를 위한주차장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준공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광시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하는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원활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총사업
[금요저널] 예산군이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충남으로 이전될 수 있도록 충남도과 연계한 10만 범도민 서명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회원 중 충남도민이 88%임에도 현재 대전에 소재해 충남지역 산림정책 소외와 도민
[금요저널] 예산군은 11월 15일부터 2025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겨울철 자연 재난 대책기간’ 으로 정하고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대책 기간에 앞서 군은 2024∼2025년 겨울철 대설, 한파 사전 대비를 위해
[금요저널] 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간판개선 사업은 노후화되거나 무질서하게 난립해 도심 경관을 해치는 간판을 지역 특성과 업소 개성을 살린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에서 제출한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4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추진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가운데 △군민체감도 △중요·난이도 △적극성 △창의·전문성 △확산 가능성
[금요저널] 예산군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4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전국 1위에 등극하며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해 2011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올해 건축물대장 민원에 대한 신속한 처리와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건축물대장 표시변경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 △건축물대장 등기촉탁 서비스 등을 추진해 시민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올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집합건축물과 공동주택의 개방된 옥상이 청소년의 우범 지대화, 극단적 선택 장소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개폐기 설치를 유도하고 있다. 시는 5층 이상의 집합건축물과 공동주택의 건축 인허가 시 건축주에게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를 허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효행2030 어르신 봉양 프로젝트’을 마무리하며 25일부터 26일까지 프로그램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효행2030 어르신 봉양 프로젝트’는 청년세대와 어르신 세대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통해 세대 간 이해의 폭을 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