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2026년 노인장기요양보험 복지용구 지원을 받지 못하는 거동불편 노인을 위한 보행기 비용 지원사업을 지난해보다 150가구 늘려 최대 170가구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등급 외 A·B 판정자 가운데 타 법령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가 지난해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해 주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 가운데 올해도 소외 없는 건강관리를 지속해 나간다고 밝혔다.보건소는 임산부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건강증진사업을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금요저널] 공주시 계룡면은 관내 경로당 42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복지회관 내 작은도서관 운영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경로당을 이용
[금요저널]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16일 신양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날 총회에는 회원 40여명이 참석해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총회 이후에는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주요 도로변을
[금요저널] 공주시 유구읍은 최근 유구읍 나눔동아리 ‘다섯손가락’으로부터 회원들이 손뜨개로 제작한 목도리를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목도리는 100만원 상당으로 ‘다섯손가락’회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 직접 만든 물품이다.기탁된 목도리는 지역
[금요저널] 예산군은 군민과 함께 희망찬 2026년 새해를 여는 ‘2026년 신년 음악회’를 오는 2월 6일 오후 7시 예산군문예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신년 음악회에는 토속적 정서를 바탕으로 깊은 울림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사랑받는 소리꾼 장사익과 성악
[금요저널] 공주시 웅진동은 미나리봉사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미나리봉사회 회원들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은 후원금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웅진동 미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2026년 제1차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노인생명존중, 미래인재, 젠더문화, 통합사례관리, 장애인, 읍면협의체, 총괄분과 등 7개 실무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분과
[금요저널] 예산군은 3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된 ‘충남형 고령 은퇴농업인 농지이양 활성화 시범사업’이 올해로 마지막 해를 맞은 가운데 고령 은퇴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 보장과 청년 농업인 농지 확보를 위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사업은 영농을 계속할 경우 발
[금요저널]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윤봉길 의사의 지역 활동과 독립정신을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 ‘미션 청년 윤봉길의 발자취를 찾아라’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전시 관람에 그치지 않고 미션수행과 만들기 체험을
[금요저널] 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충남도와 함께 명절 성수품 제조·유통·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및 위생관리 실태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가 증가하는 제수용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불법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5일 예산국립치유의숲 강당에서 농촌체험관광연구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을 개최했다.이번 연시총회는 연중 사업계획 수립과 분과별 활동 안내, 회원 간 정보 교류를 통해 농촌체험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네트워크를 강화
[금요저널] 청양군이 군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더욱 쉽고 편안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어르신 민원안내 도우미’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군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군청의 문턱을 낮추는 현장 밀착형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취지다.‘어르신 민원안내 도우미’는
[금요저널] 청양군은 건축물 신축 과정에서 군청을 여러 번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도로명주소 건물번호를 직권으로 부여하고 고령이거나 거동이 불편한 군민에게는 직접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도로명주소 자동 부여’는 건축주가 건물번호를 별도로 신청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