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2026년 4월 공공급식에 공급될 식재료 가격을 확정하고 운영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3월 10일 물품가격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공급업체 관계자와 학부모, 학교 영양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
[금요저널] 예산군은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구직 의욕이 저하된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 참여와 취업을 돕는 국비 지원 사업이며 참여 대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0일 오후 금강유역환경청,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예산시장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군민 참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금요저널] 예산군은 오는 9월까지 하천과 계곡 등 불법 점용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하천구역은 물론 세천, 구거, 산림계곡 등 하천 기능을 하는 전 구역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점검 대상은 하천 계곡 주변에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과 데크 등 시설물은
[금요저널] 예산군 광시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3월 11일 광시다목적광장에서 ‘2026년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실시하며 자원 재활용 실천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는 26개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마을 곳곳
[금요저널] 아산시의 핵심 사업이자 대한민국 디스플레이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첨단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구축 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예타 대상 선정은 아산시가 단순한 제조 거점을 넘어, 전 세계 디스플레이 기술 표
[금요저널] 아산시가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도약을 위한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이재성 기획경제국장은 1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기조의 기획경제국 핵심 정책과 4대 중점
[금요저널] 금산군청 경제과는 지난 11일 금산금빛시장에서 사회단체와 기업이 함께하는 청렴결의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공직 내 외부의 반부패 청렴 분위기 조성과 청렴도시 금산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참여 사회단체 및 기업은 금산군기업인협회, 금산군소상
[금요저널] 금산군가족센터는 오는 7월 말까지 남이면작은도서관에서 지역주민과 결혼이민여성이 함께 참여하는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인공지능으로 잇는 금산의 일상 다문화여성의 디지털 세상'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결혼이민여성의 정보 활용 역량을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 안내에 나섰다.이 사업은 지난해 연 매출 1억400만원 미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기 가스 수도요금 공과금과 국민연금 건강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금요저널] 금산군 군북면은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예정된 보곡산골 산벚꽃축제를 앞두고 3월 11일 축제장 주변 경관 개선을 위한 꽃 심기 활동을 펼쳤다.이날 군북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지역의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적십자
[금요저널] 금산군은 청렴을 군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예산과 소속 감사법무팀의 명칭을 청렴감사팀으로 변경했다.이번 명칭 변경은 감사 기능에 청렴의 중요성을 명확히 담아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겠다
[금요저널] 금산군은 봄철 대형 산불 발생 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11일 금산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산불 요양병원 대피 도상 훈련을 개최했다.이번 훈련은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고령 환자가 많은 요양병원 특성을 고려해 신속한 상황 전파,
[금요저널]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은 금산지역 고교 출신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문화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3기 대학생 그룹 해외문화탐방사업을 전개한다.이 사업은 금산군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10개 팀이 선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