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2일 한신더휴어린이집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72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신더휴어린이집 교직원들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으로 위촉되어 위기 징후가 보이는 가정을
[금요저널] 아산시 음봉면이 22일 저소득 한부모 가구와 주거환경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복합적인 위기 상황을 해소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아산시청,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등 관계기관이 참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3동은 지난 22일 아산청년회로부터 관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100인분을 후원받았다.이번 후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독거 어르신들이 보양식으로 기운을 차려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온양3동은 생활지원사를 통해 독
[금요저널] 아산성웅 로타리클럽과 아산시 둔포면,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2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주
[금요저널]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22일 데이지상담센터와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 및 가족 기능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현장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 발굴하고 전문 상담기관과의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데이
[금요저널]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22일 용화동 소재 아산베스트치과의원에서 아산베스트치과의원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아산베스트치과의원은 매월 후원금을 지원하며 후원금은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복지위기가구와
[금요저널] 케이에스오토시스가 22일 아산시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케이에스오토시스 이효성 대표이사, 손태호 이사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
[금요저널] 아산시는 아산시청소년재단이 22일 순천향대학교 유니토피아관에서 ‘2026년 아산시 청소년 국제 교류 캠프’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국제 교류 캠프는 22일부터 28일까지 6박 7일간 진행되며 아산시 청소년 20명과 자매결연 도시인 베트남, 말레이
[금요저널] 아산시는 코닝정밀소재(주)가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해맑은 여름나기’ 사업 후원금 321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해맑은 여름나기’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냉방비와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는 기후복
[금요저널] 아산시가 22일 새벽, 영인면·인주면·둔포면 일원에 내린 집중호우로 발생한 침수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현장에 즉시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고 침수폐기물 수거·처리에 총력을 기울였다.이번 집중호우로 주택과 상가 등이 침수되면서 가구, 생활용품, 수목 잔
[금요저널] 메종드에스쁘아는 3연동 비닐하우스에서 초화를 재배하고 직접 키운 메리골드와 백일홍 약 7천 본을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신정호, 음봉면 등 지역 공공기관 및 공공장소에 제공했다.이번에 제공된 초화는 이용 장애인들이 물주기, 생육관리, 선별 등 재배
[금요저널]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경력보유여성의 자신감 회복과 취·창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당신의 매력을 브랜딩하라’를 주제로 지난 6월 2일 6월 12일 7월 21일 총 3회에 걸쳐
[금요저널] 아산시가 도심 내 길고양이의 적정 개체 수를 관리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3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한다.지원 내용은 길고양이 포획부터 중성화수술, 방사에 이르는 전 과정을 포함한다.시는 중성화수술 지원을
[금요저널] 아산시가 공유재산의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체계적인 재산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이번 사업은 공유재산 필지의 현황 파악이 미흡해 재산관리 업무 추진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조직 개편 이후 재산관리관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