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오는 11월까지 ‘밤을 품은 내일의 어린이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기 중 낮 시간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고학년 어린이들이 저녁 시간대 도서관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 됐으며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금요저널] 천안도시공사는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했던 유관순파크골프장과 풍서천파크골프장, 북부스포츠센터 그라운드골프장이 다음달 1일 재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공사는 이용객들에게 안정적인 라운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휴장기간 동안 잔디 생육 관리를 비롯해 코스 정비와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맛집병천본가순대에서 5월 한 달간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맛집병천본가순대는 이날 신방동에 국가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 1회 식사 지원을 약정했다.맛집병천본
[금요저널] 천안시가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만 19세에서 64세 이하의 미취업 구직자다.지원 내용은
[금요저널] 공주시는 27일부터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에너지 가격 상승과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 됐으며 취약계
[금요저널]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24일 사곡문화복지센터에서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경로잔치를 개최했다.사곡면 새마을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사곡면 평생학습센터 플라워아트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직접
[금요저널] 우리나라 대표 선사문화축제로 자리 잡은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가 5월 2일 개막해 5일까지 4일 동안 다채롭게 펼쳐진다.시에 따르면, ‘석장리, 선사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선사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대
[금요저널] 공주시는 독서와 일상 경험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비독자까지 아우르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나의 일상 이야기 공모전’을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공주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금요저널] 공주시 웅진동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 24일 산성2통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금요저널] 공주시청년센터는 지난 25일 지역 청년과 시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방 통합을 주제로 한 청년 포럼 ‘선 너머 삶’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대전·충남 행정통합’등 최근 논의되고 있는 지방 통합 흐름을 청년의 일자리, 교통, 문화 등 생활권
[금요저널]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24일 유구시장 광장에서 공주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찾아가는 청문랜드 in 유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청문랜드’는 청소년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외곽 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함으로
[금요저널] 청양군 칠갑산천문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일 칠갑타워와 칠갑산천문대 일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천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천문과학 체험 기회를 넓혀 과학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낮과
[금요저널] 청양군이 본격적인 봄철 농번기를 맞아 고령화와 인력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봄철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본격 가동하고 총력 지원에 나섰다.군은 4월부터 6월까지를 집중 지원 기간으로 정하고 고추 정식과 마늘 수확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
[금요저널] 청양군이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6년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 확산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보존 중심이었던 국가유산을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결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