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청도 농업기술원이 원예 축산 분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10일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추진하는 원예 축산 분야 시범사업은 113개 307곳으로 미래농업 단계별 유형별 스마트기술 시설 노지 모델화 확산 축종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소방청이 주관하는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출전을 위해 고위험 대상물 스마트 소방시스템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1982년 ‘소방행정발전 연구대회’로 출범해 올해로 38회째를 맞은 119소방정책 콘퍼런스는 전국 19개
[금요저널] 충남도가 오는 27일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최일선 현장 실무자인 읍면동장의 역할 확립과 역량 강화에 나섰다.도는 10일 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15개 시군 읍면동장과 통합돌봄 실무자 등 450여명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충남도는 올해도 지하수 오염 사전 차단 및 안전한 지하수자원 관리를 위한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방치공은 지하수 개발 이용 후 사용이 중단됐음에도 적절한 폐공 처리 없이 남겨진 관정이나, 소유자가 불분명한 장기간 방치된
[금요저널] 충남도가 간직해온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 국가 지정 문화유산 보물과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잇달아 지정됐다.도는 국가유산청이 ‘유효걸 초상 및 궤’와 ‘윤증 초상, 영당기적’을 국가 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된
[금요저널] 충남도가 김 황백화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개발한 ‘액젓 찌꺼기 치료제’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받았다.또 이 치료제를 양식 김에 효과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황백화 예측·관리 시스템도 구축, ‘검은 반도체’로 불리는 김 생산의 최대 걸림돌인 황백
[금요저널] 당진시는 10일 면천면 일원에서 충청남도 최초의 학생주도 독립만세운동인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 기념 재현 행사를 지역 주민과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은 107년 전인 19
[금요저널]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9일 원도심 일원에서 진행 중인 ‘도시침수 대응사업’의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고 지하매설물 사고 예방과 공정 관리를 위한 ‘지하매설물 TF 협의체’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협의체는 원도심 지하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전력, 가스, 통신 등
[금요저널] 당진시는 관내 농업인의 드론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당진시 농업인 드론 교육’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드론 기체 구조 안전 교육을 비롯해 부품 이해, 기체 제작 조립, 연동 및 비행 테스트까지 단계별 실습으로 구성했다.교육
[금요저널] 당진시는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가가 반드시 점검해야 할 기초 관리 사항으로 토양검정의 중요성을 알리며 3월 11일 ‘흙의 날’을 계기로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흙의 날’은 농업 생산의 출발점이자 생태계의 근간인 흙의 소중함을 되새기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신재생에너지를 보급 확산하기 위해 주민수익 창출형 마을발전소 설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마을 소유의 건물 및 토지에 태양광발전소 설치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서산시는 올해 6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마을회
[금요저널] 당진시가 10일 봄철 기온 상승에 따라 감자 파종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재배 관리 요령 준수를 농가에 당부했다.봄감자는 비교적 저온에서도 생육 가능하지만 초기 생육이 수량을 좌우하기 때문에 적기 파종과 토양 관리가 중요하다.당진 지역
[금요저널] 당진시는 어르신들이 책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며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립송악도서관에서 어르신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먼저 오는 3월 24일부터 5월 12일까지 1 2차로 나눠 ‘치매 예방을 위한 예술케어’
[금요저널] 아산시 둔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월 9일 비가 오는 날씨에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를 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