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농촌지도자회 는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 백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한국농촌지도자 부여군연합회에서 기탁한 장학금은 지난해 회원들이 직접 벼농사를 지어 발생한 수익금으로 관내 학생들의 학업을
[금요저널] 부여군은 1월 22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가구별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동·청소년
[금요저널] 충남 부여군은 민선 8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그동안 부여군은 민선 8기가 출범하면서 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한 6대 분야 88개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지속
[금요저널] 부여군농촌지도자회는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백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한국농촌지도자 부여군연합회에서 기탁한 장학금은 지난해 회원들이 직접 벼농사를 지어 발생한 수익금으로 관내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
[금요저널] 당진시는 오성환 당진시장이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에 나서 시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순방은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며, 임기 마지막 해로 현장 소통을 통해 시민의 목
[금요저널] 부여군 양화면 ‘하냥살이 낙화놀이’와 싱어패밀리는 양화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두루마리 휴지 54세트를 양화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하냥살이 낙화놀이와 싱어패밀리가 연말을 맞아 홀몸 어르신을 위한 자선 콘서
[금요저널] 당진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2026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1월에 연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12일 관내 과수농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과원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과수화상병 예방 교육은 과수농가 대상 필수교육으로, 연 1시간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이날 화상병 예방을 위한 궤양 제거,
[금요저널] 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단순 관리대행업을 수행 중인 4개 기업이 지역사회 나눔에 뜻을 모았다.당진시는 리뉴어스㈜, ㈜두현이엔씨, 유한회사 일토씨엔엠, 한종산업개발㈜ 등 4개 기업이 13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총 2천만 원을
[금요저널] 당진시는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희망나눔 성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탁식은 농업 현장의 기술 보급을 선도하는 한국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가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읍면동 농촌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임산부와 예비부부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 준비를 돕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는 올해 출산을 앞둔 예비부부의 정서적 안정과 육아 역량 강화를 위해 △도담도담 태교 교실 △달빛 행복 교실 △이유식 조리 교실을 운영한다.도담도담 태교
[금요저널] MG아산새마을금고 선장 본점은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총 2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30포 △라면 450개 △휴지 31팩을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지난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도로부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증받은 것으로, 시는 충남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026년 운산고풍1지구와 운산원평1지구 2개 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기존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