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17회 서천예술제’ 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기벌포복합문화센터와 서천 문예의전당 등 서천군 일원에서 열렸다.한국예총서천지회가 주관한 이번 예술제에는 산하 국악·문인·미술·음악·사진작가·연예예술인협회와 무용협회 서천지부가 참여해 공연과 전시를 선보였다
[금요저널] 제9회 한산소곡주 축제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한산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려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축제에는 지역 양조장들이 참여해 각기 다른 맛과 향을 지닌 한산소곡주를 선보였으며 방문객들은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맛보고 비교하며 한산소
[금요저널]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7일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강좌를 개최했다.대한노인회와 연계해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진행된 이번 강좌는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고혈압과 당뇨병 등 주요 만성
[금요저널] 서천군 마서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7일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주요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마서면 직원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
[금요저널] 서천군 장항읍이 LH 임대아파트 3개 단지와 협력해 고독·사회적 고립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장항읍과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장항읍행정복지센터에서 장항LH1단지, 장항원수휴먼시아
[금요저널] 서천군 마산면은 지난 7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와 이장단, 마산면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숨은 자원 찾기’행사를 추진했다.참가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과 폐농자재, 재활용품 등을 수거하며 농촌지역 환경정비에 나섰다.수거한 폐기물과
[금요저널] 서천군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취약가구 안전바 설치 사업’을 마무리하고 총 30가구에 안전바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가정 내 낙상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
[금요저널] 서천군 마산면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간호직 전문인력을 충원했다고 밝혔다.마산면은 이를 계기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간호직 전문인력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반적인
[금요저널] 서천군 시초면 봉선리 주민들이 추석을 앞두고 마을 대청소에 나섰다.봉선리는 지난 6일 부녀회와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안길과 골목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주민들은 약 2시간 동안 마을 곳곳의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
[금요저널] 서천군 종천면은 지난 3일 도로변과 농로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2026년 클린농촌단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종천면 새마을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도로 주변 교차로와 농로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플라스틱,
[금요저널] 공주문화관광재단, 체험형 콘텐츠 확충으로 방문객 만족도 높인다 공주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1967호서극장은 개관 한 달여 만에 누적 관람객 60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9월 6일을 기점으로 누적 관람객 1만명을 돌파했다.특히 지난 9월 5일에는 하루 관람
[금요저널] 부여군충남국악단의 하반기 토요상설 국악공연이 많은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그동안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한층 더 깊이 있는 우리 소리의 진수를 선사하며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토요상설 국악공연은 이번 하반기
[금요저널] 부여군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123사비공예마을과 백마강변 일원에서 ‘2026 123사비공예페스타’를 개최한다.올해 페스타는 ‘COME PLAY 공예를 만나는 순간’을 주제로 공예를 고르고 쓰고 만들고 마을을 걷고 백마강변에 머무는 다양
[금요저널]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공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및 4대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과 괴롭힘, 각종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