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디에이티 주식회사는 지난 16일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이사박스 10묶음, 총 100개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후원된 이사박스는 이사를 앞두고 있거나 주거 이동이 잦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으로,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
[금요저널]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민·관이 협력해 추진한 행복키움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관
[금요저널] 아산시 둔포면 소재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은 지난 16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50포를 전달했다.이번에 기부된 쌀은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이 창립 31주년 정기 대의원대회를 맞아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한 찬조금으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5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성과보고회에는 행복키움추진단을 비롯해 맹의석 부의장, 복지통장,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
[금요저널] 아산성우하이텍은 지난 16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아산성우하이텍 임직원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2025년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활동공유회에는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장, 복지통장, 생활관리사, 후원자, 행복키움추진단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금요저널] 아산시는 16일 ㈜농심 아산공장이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신라면 300박스와 과자 100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4개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금요저널] 탕정면 소재 ㈜대산이엔지는 지난 16일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대산이엔지는 수년째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물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전
[금요저널] 아산시 염치읍은 지난 16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집중모금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장협의회와 노인회를 비롯한 기관·단체, 지역 기업체, 주민 등이 참
[금요저널] 청양군 희망복지지원단은 16일 화성면의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이번 지원은 민·관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개선에 중점을 두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희망복지지원단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
[금요저널] 청양군이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심화되는 인력난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군은 20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하고 라오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근로자 규모를 확대해 왔다.2025년
[금요저널] 천무종 무신신당은 지난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포를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온양6동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동절기 생계
[금요저널] 쌍룡초등학교는 지난 16일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식료품을 후원했다.이번에 후원된 식료품은 햇반, 김, 라면, 통조림 등 즉석식품으로 구성됐으며, 학생과 교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후원 물품은 음봉면 관내 저소득 취약
[금요저널] 아산시가 공공개발을 중심으로 20개 도시개발 사업을 동시에 가동하며 문화·여가·상업·교육이 어우러진 ‘인구 50만 명품 자족도시’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산시는 현재 시 자체 사업 4곳, LH 1곳, 민간 15곳 등 총 20개 지구에서 여의도 면적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