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이 2022년 충남도 지방 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3,000만원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충남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율과 세수기여도, 체납액 정리실적, 세무조사실적, 세원
[금요저널] 청양군이 군내 단독 및 다가구, 다중주택 9,535가구의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자를 접수한다. 28일 군에 따르면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서는 군청 홈페이지나 재무과, 주택소재지 읍·
[금요저널] 청양군이 자체 마을만들기 사업의 핵심 정책인 ‘함께 이음’을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하는 전국 21개 지자체의 부서장과 실무진, 중간 지원조직, 마을활동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
[금요저널] 홍성군문화도시센터의 ‘2023년 찾아가는 문화배달’지원사업에 선정된 은빛소리색소폰앙상블의‘투게더 어게인-설레는 은빛 인생, 낭만 실은 색소폰’공연이 5월 6일 오전 10시에 광천감리교회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과
[금요저널] 고향의 경로 효 잔치에 참석한 송진석 청양군 장평면 명예면장이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을 쾌척했다고 청양군이 28일 밝혔다. 분향리가 고향으로 지난 2017년 12월 취임한 송 명예면장은 ㈜그린환경산업 대표이사다. 그는 취임 이후 고향 발전을 위한 기부
[금요저널] 홍성군은 4월 28일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했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21일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주택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거쳐 개별주택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심의했다. 결정·공시된 2023. 1월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22일부터 제3회 홍성 남당항 바다송어축제를 개최하고 전국의 미식가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제기간은 5. 21일까지 한 달간 개최되며 먹거리 판매는 6월 말까지 계속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서부면 산불 피해로 인해 행사를 간소화했으나
[금요저널] 홍성군 주민들의 건강요구를 충족시키고 지역의 건강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문을연 홍성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올해 3월 개소 후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건강생활지원센터 5층에 자리한 ‘아이튼튼 건강체험관’은 홍북읍 지역 특성을
[금요저널] 홍성군은 농촌지도자 홍성군연합회가 지역 내 모판 공급을 위한 벼 육묘 공동과제포 파종을 지난 2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동 과제 활동에는 14개 읍면별 농촌지도자회, 군 연합회 임원 등 80여명이 참여, 모판 12,000장 파종작업을 모두 마무리했
보령시는 지난 4월 2일부터 4일까지 발생한 청라면 대형 산불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관련해 재산상 피해를 본 주민에 대해 지방세를 감면을 추진한다. 이번 지방세 감면은 오는 5월 중순 개최하는 보령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을 얻어 추진할 계획이며, 감면 세목은 202
보령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45개 중앙행정기관, 243개 지방자치단체, 282개 공공기관 등 총 570개 기관을 대상 진행됐으며, 공공데이터의 &l
[금요저널] 예산군은 4월 28일 예산역 앞에서 공무원 및 예산군 민간단체와 함께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군과 민간단체 약 20명이 참석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진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집중안전점
[금요저널] 예산군은 오는 5월 4일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에서 9개 기관·단체 약 200여명, 장비 20대를 동원해 역대 최대규모의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비 상시훈련은 자치단체별로 매년 정기 실시하는 훈련이며 예산소방서와 합동으로 진행한다.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8일자로 결정·공시한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26만4304필지의 공시지가는 토지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