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가 대한민국 미래 최첨단 국방력 강화를 견인하게 될 연구 기관을 유치한다. 예산 내포역 인근에 조성을 추진 중인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김태흠 지사는 27일 공주 아트센터고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6일 ‘2023년 아산시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을 선정했다. 올해 모니터링단은 부모모니터링 활동에 대한 열의와 관심, 전문성을 갖춘 보육전문가 5명과 보건 전문가 2명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교육과 설명회, 간담회를 거쳐 6월부터 활동
[금요저널] 아산시가 자동차 정기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 올해 3월 기준 아산시 자동차 등록 대수는 19만5478대며 인구 유입으로 인해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다. 자동차 정기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은 모든 자동차 소유주의 의무사항으로 정기 검사 미 이행
[금요저널]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가 지난 25일 아산시 신정호에서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및 산불조심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 주관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 회원기관
[금요저널] 아산시가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과 성공적 개원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국립경찰병원 건립 TF’를 구성하고 지난 2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국립경찰병원 건립 TF’는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19개 부서가 참여한 병원건립, 도시개발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27일 여름철 자연 재난을 대비해 권곡동 배수펌프장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박경귀 시장은 과거 권곡동, 모종동 일원 침수피해 현황 및 권곡모종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펌프장 내 원격
[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도를 공식 방문한 헤이룽장성 실무대표단과 기존 협력분야 및 신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중국 13개 교류지역 중 도를 공식 방문한 지역은 지난달 장쑤성에 이어 헤이룽장성이 두 번째이다. 도와 헤이룽장성은 코로나19
[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내포 홍예공원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용역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김기영 행정부지사, 공공기관유치단장, 도와 홍성·예산군 공무원, 충남혁신도시자치단체조합 관계자, 전문가,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27일 기술원 대강당에서 농촌교육농장 교사 양성 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농촌교육농장에 대한 올바른 개념 이해와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수행 능력 함양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기초 과정에는 농촌교육농장
[금요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7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와 15개 시군 환경분야 시료채취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험결과의 첫 단계인 시료채취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하천수, 지하수, 토양 등 환경 매질별 시료채취의 정확성
[금요저널] 충남도는 ‘서천 김’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서천군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를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이날 서천군 서면 농공단지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김기웅 서천군수, 어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준공
[금요저널] 충남도와 홍성군이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원 기업과 수출 상담을 벌여 총 576만 6000달러의 수출 협약을 맺었다. 도는 25∼27일 ‘2023 세계한인무역협회 연계 홈커밍데이’를 열고 일본 도쿄에서 제24차 세계대표자대회에 참석한 월드옥타 회원 기업들을 초
[금요저널] 논산시 선샤인랜드가 ‘2023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27일 서울 중구 풀만호텔에서 열린 2023 국가대표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병영테마파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은 매경미디어 그룹과 소비자
[금요저널] 충남도는 5월 1일자로 2·3급 고위직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최근 홍성·금산 등 산불 발생과 관련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것에 방점을 뒀다. 도는 조원갑 자치안전실장이 행정안전부 전출에 따라 재난·안전 분야 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