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돈곤 청양군수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충남도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시·군의 합동 전담팀 구성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충남도의 전액 지원 기조 속에서 하루라도 빨리 전담팀을 구성, 정확한 피해조사와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고 분야별, 품목별
[금요저널] 보령시는 도시민의 농업에 대한 이해 증진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이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은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 취득을 위한 필수 교육과정으로 오는 8월 11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금요저널] 보령시는 지난 26일 오후 8시 박지성 보령축구트레이닝센터에서 2023 보령 JS CUP 국제유소년축구대회 폐회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박지성 보령축구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국내 24팀, 해외 8팀 총 32개 팀이
[금요저널]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27개 해수욕장을 보유한 서해안 최고의 휴양관광도시 태안군에서 버스킹과 가요제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군은 7월 28일부터 각 해수욕장에서 ‘홀리데이 인 태안 감성 버스킹’ ‘연포해변가요제’ ‘학암포 썸머 팡’ ‘제8회 근흥면
[금요저널] 태안군이 자랑하는 ‘육쪽마늘 종자섬’ 근흥면 가의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섬 지역 특성화 사업’ 공모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지난 25일 가의도가 사업 대상지로 확정됨에 따라 국비 40억원을 확보, 올해부터 오는 2032년까지 소득증대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위해 올해 8월까지 건물번호판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정비 대상 건물번호판은 2천547개로 주로 10년 이상 지난 노후 건물번호판이거나, 훼손, 표기 오류 등 문제가 있는 건물번호판이다. 시는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의 예산이 관광객들의 인기로 인해 조기 소진됨에 따라 지난 17일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고 8월부터 하반기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부석면에 있는 서산버드랜드에서 8일간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시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을 위한 ‘2023 서산버드랜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이 29일부터 8월 6일까지 서산버드랜드 일원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매년 여름방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벼 직파재배 농가의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이삭거름을 적기·적량 살포할 것을 권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벼 직파재배 파종 권장 시기는 건답직파 4월 말∼5월 초 무논직파·드론직파 5월 20일∼6월 10일까지였다. 도내 직파재배의
[금요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먹는물 등을 대상으로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먹는물 안전성 확보와 불안감 해소, 도민 건강 피해 예방 등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수질검사는 피해 복구 완료 시까지 진행한다. 검사
[금요저널] 극한호우 뒤 폭염이 다시 찾아온 충남도 내 곳곳 여름 들녘에 ‘가을걷이’ 이색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충남도가 자체 개발한 국내 최단 초조생종 벼인 ‘빠르미’를 일반 농가에 보급한 이후, 재배 농가가 크게 늘어나며 속속 수확에 나서고 있다. 27일 도 농
[금요저널] 당진시가 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휴일 소아전문 응급진료기관을 계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휴일 소아전문 응급진료기관은 기존에 소아청소년과가 운영되지 않는 휴일에 관내 소아청소년과의 협조를 통해 일요일 당번제로 소아 진료를 실시하는 사업으로 2019년 사
[금요저널] 당진시가 1분 이상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를 부과되는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이 확대된다. 에 따라 이에 대한 안내와 홍보에 나섰다. 변경된 사항에 따르면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중 초
[금요저널] 당진시가 20일‘당진 LNG 기지 건설사업 지역건설협의회’제8차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등 지역업체 수주율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는 1단계 총사업비가 2조 1천억원에 이르는 당진LNG기지 건설사업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뚜렷한 실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