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이 여름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은 일요일인 지난 23일 관내 13~19세 청소년 30명과 함께 경기도 일산시의 ‘아쿠아플라넷 일산’과 인천광역시 내 ‘파라다이스시티 원
[금요저널] 예산군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2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부여군을 찾아 수해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30도가 넘는 습하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수해복구에는 자율방범연합대원 30여명이 참여해 농경지와 비닐하우스 등을 정리했으며 대원 소유의 굴
[금요저널]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20일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논산시 호우피해 지역을 방문해 긴급 복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활동에는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및 소방서 직원 등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논산시 연무읍 고내1리를 찾아 산사태로 무너
[금요저널] 예산군이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에 대해 오는 29일까지 피해조사와 신속한 복구에 나선다. 군은 7월 20일 오후 6시 기준 공공시설 도로 10개소 교량 2개소 하천 16개소 수리시설 19개소 산사태 30건 1.84㏊ 기타 2개소, 사유
[금요저널] 보령시는 ‘위대한 철인’토정 이지함 선생의 애민 사상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오는 8월 11일까지 2023년 토정 이지함 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지난 2016년 ‘보령시 토정 이지함 상 운영 조례” 제정 이래 올해 8회째 맞고 있는 ‘토정 이지함
[금요저널] 보령시가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보령시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은 국비 200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400억원을 투입해 원산도해수욕장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추진한다. 조성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22일 오후 5시에 조일교 부시장 주재로 주말 호우 대비 긴급 상황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안전총괄과, 산림과, 사회복지과, 생태하천과, 건설정책과, 도로관리과, 건축과, 공동주택과, 농정과, 하수도과 등 관련 부서에서 호우 대비 상
[금요저널] 아산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마음봄 사업장’ 협약을 체결하고 자살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민 보건소장과 이종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보건소 직원과 공단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관내 등록 어린이급식소 영유아 3500여명을 대상으로 7회에 걸쳐 어린이 건강 인형극 ‘도로시 공주의 튼튼 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인형극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올바
[금요저널] 아산시는 7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학선 하키경기장에서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 하키대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 대한하키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아산시 하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중등부 18개 팀, 고등부 15개 팀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상반기 아산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열고 지역 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시에 따르면, 아산시 거주 북한이탈주민은 470명으로 충남 도내에서 천안시 다음으로 많이
[금요저널] 태안군이 관내 취약·소외계층 1인 가구의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지원한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가족센터는 이달부터 8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관내 요리학원과 태안지역자활센터 등지에서 지역 내 취약 및 소외계층 1인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소소하지만 확실한
[금요저널] 태안군이 장마 이후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군민 및 관광객들의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군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비브리오패혈증은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발생한다. 특히 상처난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가 생태계 교란 등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는 폐의약품의 적절한 처리를 당부했다. 인간의 건강과 주변 환경에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이기도 한 폐의약품은 생활 쓰레기와 함께 처리하게 되면 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