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21일 도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본부와 1인 가구 청년 중심 자살예방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기영 행정부지사와 이종우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협약식은 경과 보고 사업 소개,
[금요저널]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21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공주 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일손돕기는 집중호우 피해 농가의 시설 복구에 힘을 보태자는 도 인재개발원 정예공무원 교육과정 교육생의 자발적인 제안으로 추진했다. 일손돕기는 도 인
[금요저널] 공주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3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역의 주거·관광·산업 여건을 개선하고 특화산업 육성 등 맞춤형 성장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투자선도지구와 지역수요맞춤지원 두 가지 유형으로 지역개발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 총력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에 따르면 관내 97여단 1대대의 병력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현재 누적 21개소에 146명이 투입됐으며 군 공무원 역시 응급복구작업에 참여해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피해복구에
[금요저널] 이완섭 충남 서산시장이 공직자들과 함께 21일 이웃 지자체인 부여군 수해 복구에 발 벗고 나섰다. 이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우리 이웃인 부여군 수해 복구에 내 일처럼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시는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군에 공직자 30여명이
[금요저널] 정부는 20일 디스플레이·반도체·이차전지 분야 초격차 확보를 위해 충남 아산시와 천안시 등 전국 7개 지역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21일 성명을 내고 “아산시를 디스플레이 분야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한
[금요저널] 연일 이어진 집중호우로 시설·도로 등 피해가 컸던 논산시가 민·관 협력의 힘을 발휘하며 원상복구 작업에 탄력을 붙이고 있다. 특히 가야곡면 야촌리 하상도로 배수 작업은 협업·분업의 묘를 잘 살린 사례가 됐다. 지난 14일 내린 거센 비로 가야곡면 소재의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난 닷새간 내린 큰 비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긴급 지원에 나서고 있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심하게 침수 피해를 입은 광석면 눈다리 인근 신당리, 오강리, 율리 등 약 200ha의 논에 대해 지난 20일 긴급 병해충 방제를 실시했다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20일 오전 한 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만나 ‘탄소중립형 청정축산단지 조성사업’의 구체적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축산 당국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 논산시는 30여 년간 축산 시설 악취를 인내한 주민, 육군 훈련소 장병 등의 숙원을 해
[금요저널] 금산군 금성면·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여름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폭염에 취약하고 건강관리 돌봄이 필요한 가정 80곳을 위한 여름철 건강꾸러미 식품 나눔에 나섰다. 이들은 삼계탕, 사
[금요저널] 금산행복대학이 7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금산군은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참여 학생들이 가정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2가지 방학 과제를 제시했다. 과제는 인지발달에 좋은 어르신들을 위한 색칠 공부 완성하기, 금
[금요저널] 금산군은 올해 관내·천식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추진하고 있는 관리 사업을 살펴보면 아토피·천식 예방 교육 아토피 보습로션 배부 아토피·천식 의료비 지원 등이다. 군은 학생들이 환경성 질환의 원인을 알아보고 특징을 구분하며 환경을 보존하는
[금요저널] 백제문화제재단과 하이트진로가 지난 20일 부여군 규암면 소재 재단 사무실에서‘2023 대백제전’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전세계 82여개국에 다양한 주류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자사 주류에 ‘2023 대백제전’ 홍
[금요저널] 세도면은 세도노인대학에서 지난 20일 노인대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성평등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함께해요 성인지 감수성’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진정한 성평등의 의미에 대해 고민해보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지상철 세도노인대학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