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학교급식 식재료로 납품되고 있는 전통장류 55건에 대한 총 아플라톡신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연구부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한 ‘2022 학교급식 식재료 장류 곰팡이
[금요저널] 보령시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보급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이달 31일까지 농촌진흥사업을 함께 이끌어나갈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농촌진흥사업은 인력육성 16개 사업 4억5330만원 농촌자원 8개 사업 2억3990만원 귀농 지원 4개 사업
[금요저널] 당진시가 서울·인천·경기도 등 수도권 대학을 다니는 당진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충청남도 서울학생기숙사 입사생 20명을 모집한다. 2020년 8월 개원해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충남서울학사는 지하 2층 지상 12층의 280명이 거주할 수
[금요저널] 당진시는 수도 상하수도 요금을 인터넷으로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는 상하수도 요금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 상하수도 요금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PC나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수도 요금을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어 시민들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
[금요저널] 당진시립도서관이 상태가 양호한 폐기 도서 또는 기증 도서 중 복본인 도서를 재기증받을 기관을 모집한다. 시립도서관은 매년 12월 당진시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보유 도서 중 오·훼손 및 이용 가치 등을 상실한 도서를 폐기 처리하고 있다. 작년 폐기
[금요저널] 당진시의 인구수가 2022년 12월 말 기준 2021년 대비 1,161명으로 늘며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시에 따르면 2012년 시 승격 이후 인구수는 증가해왔지만 증가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기 시작하면서 2019년 이후 한때 마이너스로 돌아서기도 했으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월 13일까지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세부 사업으로 농촌주택개량 40동, 농어촌 빈집정비 50동, 도심지 빈집정비 5동, 주택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건축물 해체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2022년 8월 4일 이전 건축물 해체신고를 하지 않고 건축물을 해체한 건축주에 대해 위반 행위의 정도·동기 등을 고려해 과태료 50% 감경·부과한다고 밝혔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건축 행정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보통교부세 역대 최고금액인 4천246억원을 확보하며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지난 3년 시가 확보한 보통교부세는 2020년 2천530억원, 2021년 2천332억원, 2022년 2천898억원으로 올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새해영농계획, 농업정책, 연구 개발된 신기술 등의 교육으로 농정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종합반, 리더반, 전문반으로 세 과정으로 나
[금요저널] 태안군이 겨울방학을 맞이한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군정참여 기회 제공에 나선다. 군은 지난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지역 대학생 25명이 참여하는 ‘2023 동절기 대학생 군정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요저널] 아산시가 농업인들의 농가경영 능력 발전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3일 영인 벼 재배 교육을 시작으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나섰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이날 영인농협에서 열린 첫 실용 교육 현장을 찾아 직접 농정시책 교육을 진행하며 농정 민심을 듣
[금요저널] 아산시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 가로·보안등 일제 점검에 나선다. 지난 3일을 시작으로 3주간 진행되는 이번 특별점검 대상은 관내 가로등 1만9781개와 보안등 1만5662개, 공
[금요저널] 가세로 태안군수가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안면도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가 군수는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유치는 지난 30년간 표류해온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으로 상실감에 빠진 군민에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유치를 위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