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28일 충청신문사로부터 사랑의 쌀 1,000kg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쌀은 충청신문사가 지난달 주최한 ‘1사 1촌 및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축화 화환 대신 받은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충헌 사장은
[금요저널] 계룡시는 시민들의 계룡대골프장 이용과 복지증진 향상을 위해 軍의 협조를 받아 내년부터 ‘계룡시민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軍과의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조를 통해 관내의 자연 친화적인 명품 골프장으로 알려진 계룡대·구룡대 체력단련장을 계룡시민
[금요저널] 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이 12월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년 제7회 청소년희망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청소년 희망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한국청소년재단 주최 청소년희망대상은 청소년의 목소리가 반영
[금요저널] 당진시가 29일 2022년 한 해를 빛낸 시정 10대 성과를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10대 성과는 조직개편을 통한 복합민원 처리 기간의 획기적 단축 기업유치 약 7천억원 및 투자유치 1조 원 달성 충남 최초 수소도시 지정 및 청정수소 암모니아 부두 조성
[금요저널] 충남도가 올해 코로나19로 단절됐던 국제교류를 복원하고 수출은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했다. 29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5월 코로나 이후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일본 방문단을 파견, 멈춰섰던 지방외교를 재가동했다. 지난 8월
[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에 나서 주민 건강 보호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29일 충남도지사 기관상을 수상했다. 보건소는 올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역학조사 시행 및 예방접종 등 강화에 집중했다. 또, 같은 날 투철한 사명감으로 코로나
[금요저널] 부여군은 군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27일 부여 중앙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상인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중앙시장 상인회, 공무원 등 70여명이
[금요저널]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28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제30회 충남도 농어촌발전상 시상식에서 지원기관 부문 농어촌발전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농어촌 발전을 위해 땀 흘려온 일꾼을 발굴해 시상하는 도내 농어업 분야 최고 영예의 상이다. 진흥원은 GAP인증
[금요저널]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치매안심마을의 재가치매 취약가구 5곳을 대상으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이번 겨울나기 지원은 안전한 가정환경을 돕기 위해 이불 등 방한용품·미끄럼방지매트 전달, 가스안전차단기·안전바 설치 등을 진행했다. 센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찬란했던 우리 보령의 임임년(壬寅年)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희망의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검은 토끼의 해가 밝았습니다. 토끼는 온순하고 친근하며 풍요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묘년을 맞아 여러분 모두가 토
[금요저널] 부여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됐다. 2017년 여성친화도시 1단계 지정에 이어 두 번째다. 군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로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는 양성 평등한 도시다. 양
[금요저널] 서천군이 내년 1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을 완료했다. 군은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 회의를 열고 규격 및 가격 적정성, 사업체의 운영 역량, 생산·유통 안정성, 지역경제 기여도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장항스카이워크 기능보강 및 관광활성화 방안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기존 장항 스카이워크 전망대 시설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방안을 검토로 관광 방문객들의 욕구를 만족하는 기본방향을 설정하고자
[금요저널] 서천지역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서천군이 지난 28일 춘장대해수욕장, 금강하굿둑 관광지 등 주요 관광지 제설작업에 나섰다. 공무원 등 인력 10여명, 군 소유 제설 트럭, 굴삭기, 덤프트럭 등이 투입된 이번 제설작업은 도로 결빙 시 사고 위험이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