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백산맥’과 ‘아리랑’의 저자 조정래 작가가 11일 태안을 찾아 강연을 펼친다. 태안군은 오는 11일 오후 2시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조정래 작가를 초청해 ‘2023년 1학기 충남태안시민대학 명사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올해 충
[금요저널] 지난 47년 간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묶여온 태안 안흥진성이 최근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의 전격적인 방문과 군민 서명운동 등으로 이슈의 중심에 섰다. 안흥진성 개방을 위해 총력전을 펼쳐온 태안군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태안군 근흥면에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4일부터 7일까지 청명·한식 기간을 전후로 산불예방과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4월은 점차 추위가 풀리며 상춘객이 늘고 청명·한식 기간 나무 심기와 성묘 등 산불 위험성이 높아지는 시기로 선제적 대응이
[금요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0월까지 서산·논산·부여·청양·홍성 5개 시군 영·유아 2000여명을 대상으로 요충감염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요충은 손이나 음식물, 장난감 등을 통해 입으로 감염되며 주기적으로 손을 씻지 않고 아직 항문을 만진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11월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는 새로운 어업기술지도선의 대체건조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도 수산자원연구소에 따르면 대체건조에는 10억원이 투입되며 지난해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친데 이어 지난달 24일 공개경쟁 입찰 결
[금요저널] 충남도는 5월 말까지 지역 주도의 성장기반으로 자리매김할 사업을 찾는 ‘미래사업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공모전은 연령이나 직업 제한 없이 도민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참여 가능하며 최대 2건까지 제출이 가능하다. 산업경제, 문화관
[금요저널] 충남도가 삼성디스플레이 등과 손잡고 천안·아산에 디스플레이 글로벌 초격차 확대를 위한 핵심 거점을 만든다. 세계 디스플레이 생산액의 20% 이상, 국내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충남의 디스플레이산업 생태계를 강화해 글로벌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한
[금요저널] 아산시 도시계획과가 지난 30일 시민만족도 향상을 위한 친절·청렴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친절·청렴의 날은 ‘미소와 친절은 감동을 청렴은 건강한 사회를’이란 슬로건 아래 친절과 청렴,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의 중요성을 마음에 새기고 신뢰받는 도시행정 시행에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협의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의회 위원장인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과 시의원, 협의회 위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건설산업의 현재 상황과 문제점 지역업체 수주율 및 참
[금요저널] 아산시새마을회가 지난 29일 새마을지도자 아산시협의회 주관으로 삽교천 지류 환경정화 운동과 도고 세계꽃식물원 화재피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140여명이 선장면 군덕리~신문리 삽교천 지류 약 5km를 따라 100리터 쓰레기봉투 300개
[금요저널] 충남도 내 청년·고용 관련 유관기관 30여 곳이 도전하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 도는 3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청년고용협의회를 열고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 방안 마련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공모선정에 따라 올해부터 새
[금요저널] 충남의 첨단 정밀화학 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핵심 기관이 마침내 문을 열었다. 도는 31일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에서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와 이완섭 서산시장, 조영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 화학산업 지원센터’ 준공식을 개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도민의 행정·민원 업무를 처리하는 최일선 행정 전문가인 읍·면·동장을 만나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는 31일 도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읍·면·동장과 함께하는 힘쎈도정 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 ‘힘쎈충남 새로운 지방시대
[금요저널] 논산시가 실시한 ‘2023년 업무담당자 직무교육’이 지난 30일 열린 복지지원사업 일반 분야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시는 갈수록 고도화되는 업무환경 속에서 공직자들의 지식과 역량을 향상하는 동시에 동일 업무담당자 간의 행정 처리상 일관성을 유지해 대민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