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노후된 공동주택 공공시설물 시설보수비를 지원하는 ‘2023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보조사업’ 대상단지 48개소에 5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 180단지를 대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요저널]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음의 문을 닫고 사회적으로 고립된 위기가구를 발굴해 이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우리 동네를 지키는 함께 더불어 희망등대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된 해당 사업은
[금요저널] 예산군은 ‘건축법’ 개정 등으로 현실에 부합하지 않거나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위임된 사항에 대해 가설건축물 연장 횟수 조정 등 ‘예산군 건축 조례’를 전면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상위법에 위배 되지 않는 범위 내 주민불편 최소화 및 원활한
[금요저널] 예산군은 총 5억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광시면 구례리 지역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수장 신설사업을 추진한 가운데 최재구 예산군수가 시운전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운전에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한 마을이장과 주민대표 및 군 관계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3월 30일 예당저수지 낚시대회장에서 충남도, 관내 사회단체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확산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다짐대회 및 국토대청결 운동을 개최했다. 충남 15개 시군 릴레이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당진시에 이어 예산군이 두 번째로 진행
[금요저널] 제5회 아산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30일 개최됐다. 아산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 처우와 지위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사회복지사를 비롯한 관계자 100여명이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4월 3일부터 손쉽게 생활불편사항을 신고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 ‘아산형통’을 운영한다. 카카오톡 친구에서 ‘아산형통’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아산시 최근 소식과 생활민원처리 사항, 시 주요기관 안내 등을 제공받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과 함께 지난 29일과 30일에 서산시분화복지센터와 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재난안전 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주관으로 열렸으며 이·통장, 새마을남녀지도자, 자율방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SNS에 부서별 주요 업무와 위치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홍보는 지난 1월 조직개편과 부서 이동에 따른 민원인들의 혼동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5개 부서 15개 읍면동에서 진행된다. 내용은 부서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지난 30일 서산시 여성지원민방위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 7개 반을 편성하고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 32개소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합동점검반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점검 사항을 숙지한 후 민방위 대피소 안내표지판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12월 결산법인의 2022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5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31일 시에 따르면 법인은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코로나19 규제 완화로 민방위 교육이 정상화됨에 따라 4월 3일부터 기본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31일 시에 따르면 집합교육은 1~2년 차 지역대와 직장대 대원과 기술지원대 대원이 대상이며 교육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오전, 오후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상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해미국제성지 기반 내포문화유산 관광자원화 마스터플랜 수립’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시는 해미국제성지를 목적지로 하는 내포지역
[금요저널] 당진시가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30일 시민들에게 하루 10% 물 절약 실천에 동참해 달라며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당진시 생활 용수원 중 하나인 보령댐의 저수율이 30%이하로 떨어져 ‘관심’단계에 진입하는 등 가뭄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