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 내 126개 시민사회단체가 대통령의 ‘국립경찰병원 분원 충남 아산 설립’ 공약 조속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충남 시민사회단체는 9일 성명을 내고 “지난 3월 윤석열 당시 대통령 후보는 아산 온양온천역 유세에서 220만 충남도민에게 충남 아산에 국
[금요저널] 충남도가 충청유교의 세계화 및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역할 정립을 위해 동·서양이 함께하는 담론의 장을 마련했다. 도는 9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김태흠 지사와 국내외 유교 분야 석학, 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충청유교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금요저널] 충남도는 9일 천안 태학산 자연휴양림에서 정의로운 노동 전환 기반 구축 및 확산을 위한 ‘2022년 노·사·민·정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의로운 노동 전환의 기반을 구축하고 이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노·사·민·정의 의지를 다지고 함
보령시는 오는 15일까지 천북면 하만저온창고 등 4곳에서 삼광, 친들 품종에 대한 2022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1차 매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건조벼 매입 물량은 총 3904톤이며, 이번 1차 매입 기간의 매입 물량은 1600톤이다. 나머지 물량은 타 시군
새마을운동 보령시지회(회장 추동신)는 9일 보령종합경기장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남녀 새마을 지도자 80명이 참여해 김치 1000포기를 담갔으며, 김장김치는 관내 홀몸어르신, 장애인, 한 부모 및 조손 가정 등 취약
[금요저널] 계룡시가 민원인에게 정확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민원사무편람 200여종에 대해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원편람에는 부서별 각종 민원사무에 대한 신청서식, 구비서류, 담당 부서 처리 절차, 처리 기간, 수수료 등 민원 안내에 필요한
[금요저널] 최근 전국적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걱정할 정도로 인구감소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계룡시의 인구가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는 지난 10월 말 기준 세대수는 1만 7871세대, 인구수는 4만 4155명으로 지난 해 대비 1062명
[금요저널] 계룡시 보건소는 11월까지 의료취약 사각지대 마을주민을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마을 주치의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마을 주치의제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의 질병예방과 질환자 관리를 위해 각 분야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금요저널] 서천군이 정부 공공비축미 매입계획에 따라 올해 수확 벼 중 약 5135t을 공공비축미로 매입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9일부터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건조벼를 23차례에 걸쳐 매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매입물량은 지난해보다 1299t 증가한 약 12
[금요저널] 서천군이 9일부터 3일간 ‘2022년 직장인 퇴근길 프로그램’ 평생학습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난 상반기에도 진행한 이번 ‘직장인 퇴근길 프로그램’은 평생학습 접근성이 낮은 직장인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저녁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의 기회
[금요저널] 서천군이 오는 11일까지 청년 업체를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는 ‘청년 자기소개 전람회’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오는 17일 ‘청년참여 소통행사’를 시작으로 25일까지 7일간 청년공간에서 ‘청년 자기소개 전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람회는
[금요저널] 서천군이 9일 ‘판교 문화를 품다’행사가 열린 판교면전통시장에서 제29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을철 화재 예방과 단풍놀이 관광객 안전사고예방을 홍보하고자 추진된 이 날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20여명의 관계 공무원이 가을철 벌초 및 산행에
[금요저널] 부쩍 내려간 기온에 몸이 움츠러드는 시기에 논산시를 따뜻하게 덥히는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논산시가 8일 오천사 어린이집·대한한돈협회 논산시지부·크리에티브와 기탁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오천사 어린이집은 65명의 아이들과
[금요저널] 논산시와 자활기업 논산주거복지센터가 손을 맞잡고 지난 7일 ‘행복한 보금자리’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논산주거복지센터는 매년 관내 저소득 가구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한 가구를 선정해 주거시설을 아늑하고 쾌적하게 개선해주는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