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어린이집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매월 13개소 이상의 어린이집을 지도점검 하는 계획을 수립한 시는 연말까지 지도점검을 지속할 방침이며 3월 현재까지 40개소에 대한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시행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이 확대된다고 알렸다. 개정된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르면 취득일 현재 본인과 배우자가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없고 소득제한 없이 유상 거래를 원인으로 취득 당시 가액이 12억원 이하인
[금요저널] 아산시가 코로나19로 그동안 축소 운영됐던 민방위 교육 정상화에 나선다. 현재 아산시 민방위는 558대 2만8789명으로 편성 운영 중이며 이 중 1~2년차 대원은 4시간의 집합교육을, 3~4년차와 5년차 이상은 각각 2시간과 1시간의 사이버 교육을 이수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6일 상황실에서 저소득 보훈가족 밑반찬 지원 및 위기 상황 모니터링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시와 권역별 5개 종합사회복지관인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아산종합사회복지관,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음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시 건설교통국장, 환경녹지국장 등 관계 공무원 12명과 16일 자전거를 이용해 곡교천 자전거 도로를 직접 라이딩하며 ‘물길 따라 이백리 자전거도로 구축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박경귀 시장의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인 ‘물길 따라 이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6∼17일 이틀간 기술원 내 포장에서 벼 직파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벼 드론 직파 파종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대상은 시군농업기술센터 등을 통해 추천받은 농가 총 16명이며 드론을 이용한 볍씨 균일 살포, 중첩 살포 및 원거
[금요저널] 충남도는 17일 덕숭산 일원에서 봄철 영농기와 행락철을 맞아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참여의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영농 폐기물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추진한 이번 캠페인에는 도와 예산군 산림부서 직원, 예산군산림조합,
[금요저널]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신평면 거산 2리에 위치한 노후 축사를 철거 및 정비해 농촌다움 회복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한다. 당진시 신평면 거산2리의 축사 단지는 신평면 인구의 43%가 거주하고 있는
[금요저널] 당진 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특화사업으로 선정한‘맞춤형 밑반찬 지원 사업’과 ‘클린케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개시하며 본격적인 민간 건강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 15일 협의체 위원들은 국, 반찬 4종과 즉석 조리식품을 정성껏 준비해 대상자에게 전달
[금요저널] 당진시가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담은 한 권의 가이드 북‘당찬 당진살이’를 제작했다. ‘당찬 당진살이’는 당진에 전입해 처음 당진살이를 시작하는 시민은 물론 기존 시민들까지 알아보기 쉽게 다양한 디자인과 웹툰 등을 활용해 분야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20일부터 31일까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의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주요 정비 대상은 낙하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 유해 광고물, 통학생·보행자의 통행에 지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올해 1월 기준 개별토지 32만 8천여 필지에 대해 지가산정과 검증을 마치고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7일 시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는 인터넷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서산시청 토지관리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6일 학교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재료 공급을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 배송업체 운수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위생교육을 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식재료의 위생적 배송과 검수 배송 시 준수사항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자연재해에 대비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것을 당부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복구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것으로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의 70%부터 최대 87%까지 지원해 신청자는 저렴하게 가입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