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2022년 3분기 중 건축사 업무대행을 통해 사용승인된 건축물 16개소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건축사 업무대행 제도는 건축법 제27조에 따라 서산시가 건축물의 현장조사·검사·확인을
[금요저널] 축산인과 서산시민이 함께하는 제2회 서산한우 FESTIVAL이 10월 29일 서산시 음암면 운암로 141-13번지 서산축산종합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축산인들의 일체감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축산 공감형 체험활동을 제공하고자
[금요저널]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는 10월 26일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조성사업으로 조성된 천안시 성성호수공원의 운영 및 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 조례를 심사하는 과정 중 천안시 성성호수공원의 방문자 센터와 주차시설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한 후
[금요저널] 충남도가 육군사관학교 유치를 위해 전방위 활동을 펴고 있는 가운데, 육사 지방 이전을 찬성하는 국민이 늘고 반대하는 국민은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업체인 데이터리서치는 최근 ‘정기 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육사 지방 이전’ 관련 국민 인식
[금요저널] 범죄 예방을 통해 보다 안전한 충남을 만들기 위한 도의 정책이 전국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도는 26일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주최한 ‘제7회 대한민국 범죄 예방 대상’ 시상식에서 도의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범죄예방디자인은 주민
[금요저널] 충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주최·주관한 올해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충남내포혁신플랫폼이 사회공공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건축문화 발전과 건축인의 창작의욕을 높이기 위해 매년 우수 건축물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지난 12일 최종 수상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29일과 30일 열리는 제23회 칠갑산 장승문화축제와 연계, 대치면 장곡리 소재 백제문화체험박물관에서 가족 체험 위주의 2022 백제문화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26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백제 시대 벽돌 모양의 톡톡 블록 체험, 다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난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2년 하반기 먹거리 종합계획 세부 실행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41개 연계사업을 점검했다. 이종필 부군수가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관련 부서 팀장과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관계자, 용역사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지역발전에 사용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김돈곤 청양군수의 행보가 남다르다. 김 군수는 지난 25일에도 국회를 찾아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문진석 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홍문표 의원, 어기구 의원 등을 차례로 만나 청남지구 농촌 용수개발사업
[금요저널]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지난 25일 비봉면 소재 비봉한우타운 세미나실에서 충남 15개 시군 보건소장협의회 정례 회의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보건의료 발전방안을 모색하면서 시군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보건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공유한 우수사례는 행복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5일 온양민속박물관에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와 팀장, 민간기관별 사례관리 실무자와 팀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민관 사례관리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이유정 서울 광진구 중곡종합사회복지관 과장의 사회적 고립 대응을
[금요저널] 부여군과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이 3년째 열고 있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백제힐링 대축제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해 이달 마무리한 이번 행사는 2022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여파에도 지난해 4,000여명이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주관으로 26일 ‘제42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가 거행됐다. 이날 위령제는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시의원, 유가족, 학생,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우리소리창극
[금요저널] 부여군이 2023년 1월 1일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소비기한 표시제’를 홍보하고 나섰다. 현재 시행 중인 ‘유통기한’은 식품의 폐기 시점으로 인식되는 등 소비자 혼란이 빈번했다는 지적이 많았다. 식량 낭비를 줄이고 소비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는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