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은 지난 17일 청수호수공원과 인근 도로변에서 열린 제1회 ‘청룡 차없는 거리축제’가 시민들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청룡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청룡동 8개 자생단체가 공동 주최한 이번 축제는 퍼레이드 공연, 태권도 시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19일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과 ㈜상신종합식품, 성환읍이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경란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장, 최선근 ㈜상신종합식품 대표이사, 정원진 성환읍장이 참석했다. 1사·1행복키움
[금요저널] 천안시가 설립하고 호서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성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주말문화여행을 운영했다. 이번 주말문화여행은 청소년 주도적 활동 기획 건전 여가문화 활성화 청소년 문화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국관광공사
[금요저널]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23일까지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봉서산의 생명들’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양성자과정 이수자로 구성된 생태안내자 동아리인 들꽃마실이 주최하고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천안NGO
[금요저널] 천안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에서 주관한 ‘지역사회통합돌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개 천안시 수행기관이 우수상을 받고 3개 수행기관이 장려상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청권 선도사업 지자체와 통합돌봄 수행기관 등을 대상으로 안정적 재가생
[금요저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일 박상돈 천안시장과 성우종 충남사랑의 열매 회장을 비롯해 천안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지역 아너소사이어티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유량동의 한 식당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는 천안지역 나눔문화
[금요저널] 천안시가 2023년 본예산에 사용할 지방세와 세외수입 세입예산을 6,260억원 규모로 잠정 확정하고 다양한 징수 활동을 통한 적극적인 세입 확보에 나섰다. 시는 8월까지 부과·징수가 완료된 세입과 내년도 주요 세목에 대한 면밀한 징수상황 분석을 통해 세입
[금요저널] 천안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시를 잊은 그대에게’라는 주제의 정재찬 교수 초청 9월 도솔아카데미 강연을 진행한다. 한양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정재찬 교수는 JTBC ‘차이 나는 클래스’, tvN ‘어쩌다 어른’
[금요저널] 천안시는 오는 21일부터 어린이 독감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2022~2023절기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무료 접종대상자는 생후 6개월부터 만 13세 어린이이다. 예방접종을 생애 처음 받는 만 9세 미만 어린이는 1차 접종 4주
[금요저널] 천안시가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수급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20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과 각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주차수급 실태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차수급 실태조
[금요저널] 천안시는 광덕면과 풍세면 일원에서 2017년부터 추진한 ‘풍서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2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광덕면 대덕리 풍서천 친수구역에서 열린 준공식은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주민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금요저널] 예산군은 응봉면 입침리와 오가면 원평리 일원의 생활하수 처리를 위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7월 25일 사업에 착수했으며 9월 7일 원평1리 마을회관에서 공사 착공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입침·원평지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9월 22일부터 11월 25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7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속적인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단순한 정보제공이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온라인 라이브를
[금요저널] 예산군문예회관은 오는 10월 7일 저녁 7시 최주봉, 윤문식, 주호성 ‘청춘할배’ 3인방이 출연하는 연극 ‘할배열전’을 공연한다. ‘할배열전’은 극단 시민극장의 창작 초연 연극으로 친구인 세 명의 노인이 자기들이 처한 안타까운 상황을 스스로 타개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