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령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해왔던 도시공원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지난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도시공원 내 수경시설은 시민들이 여름철이면 다른 지역 워터파크 또는 물놀이장으로 떠나지 않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금요저널] 보령시는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식중독 등을 예방하고자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끝나는 8월 15일까지 보령시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 및 관리, 식중독 예방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여름철 자주 발병하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제3급 법정 감염병
[금요저널]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조직위는 행사기간 원활한 교통소통과 관람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주차공간 확보 및 주차장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에는 1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10월까지 건강한 인생 설계 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웰다잉 문화 조성에 나선다. 건강한 인생 설계 사업이란 고령화 시대에 건강한 인생을 설계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유지하며 삶의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건강하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3일 2021년 국토교통부 선정 영인면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 추진한 ‘모여라 영인 나눔장터’를 개최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모여라 영인 나눔장터’는 영인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주도하에 다양한 지역농산물 판매와 중고장터 운영 등
[금요저널] 아산시가 정신건강의학과 치료가 필요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정신건강을 돕기 위해 외래치료비를 지원하는 ‘아산청년마인드케어’ 사업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 18~34세 이하 아산시 거주 청년 중 질병코드 F20~29 F30~39
[금요저널] 아산시 시민옴부즈만이 1년 반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내실 있는 운영을 인정받으며 전국의 시민옴부즈만 활동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2021년 1월 ‘부패방지권익위법’ 제32조에 따라 설치 운영을 시작한 아산시 시민옴부즈만은 아산시
[금요저널]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현업종사자 대상 3분기 산업 안전보건교육을 시행하며 현업종사자의 안전의식 향상과 산업재해 인식 개선에 나섰다. 이틀간 산업안전보건 교육기관 전문 강사가 교육에 나서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 직업병 예방 유해
[금요저널] 아산시와 대전문화예술네트워크협동조합이 오는 27일 영인 상성 저수지 아레피 카페에서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충남권역’ 공연을 개최한다. 청춘마이크는 청년 예술인에게는 전문성을 가진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공연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일상
[금요저널] 태안군 만리포관광협회 회원들과 지역 상인 및 주민들이 지난 22일 합동 해변청소에 나서 관심을 끌었다. 군에 따르면, 협회 회원 등 25명은 21일 몰아친 강풍으로 해수욕장에 쓰레기가 나뒹굴자 이튿날 새벽 5시부터 자발적으로 해변으로 나와 쓰레기를 수거하
[금요저널] 태안군의 여름철 대표 수산물로 자리잡은 오징어가 본격적으로 수확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서해안 인근 해역에서 오징어가 잡히기 시작하면서 근흥면 신진도항 일대에 오징어 위판이 시작됐으며 특히 이달 중순 이후 피서철을 맞아 오징어
[금요저널] 태안군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3년 만에 ‘한여름 밤의 영화 축제’가 재개된다. 군은 오는 30일 만리포 해변에 위치한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제3회 한여름밤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군민 및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지난 2018년 처음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생활쓰레기 올바른 배출문화 정착 및 불법투기 단속을 위한 시민감시단을 운영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한 이웃간 다툼과 민원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뇌졸중·심근경색 조기증상 발생 즉시 119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뇌졸중·심근경색은 신속한 진단과 처치가 생존과 직결되는 응급질환으로 환자와 주변인이 조기증상을 아는 것이 치료 골든타임과 직결된다고 밝혔다. 뇌졸중은 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