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성정1동은 주식회사 새롬에프에스가 지난 20일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냉동치킨 5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충남 천안의 향토기업인 가공식품 제조업 ㈜새롬에프에스는 매년 천안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1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 4차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 단원을 위촉하고 단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임원진 결원에 따른 임원을 선출했다. 또 2022년 사업 내용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교
[금요저널] 아우내은빛복지관은 21일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과 협업해 병천면 마을복지 특화 사업인 ‘노리터: 노인과 우리의 터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총 2회기로 기획된 캠페인은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이 1회기를 직접 진행했고 2회기는 아우내은빛복지관에서 맡았다. 이번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은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무료 나눔 사업으로 무인냉장고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2년 ‘신통방통 신방동 마을복지 사업’ 중 특화 사업으로 기부자가 식자재를 기부하면 취약계층은 무료로 식자재를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방
[금요저널] 천안시 목천읍은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2년 3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신규 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성인지감수성 업, 젠더폭력 제로’라는 주제로 성인지 의식과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금요저널] 천안시약사회는 21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하고 인증패를 받았다. 나눔리더스클럽은 천안시복지재단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모임·단체를 뜻한다. 3년 내 1000만원
[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20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수박 주스 2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에서 받아온 사랑과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지역에 환원하고 보답하기 위해 2
[금요저널]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8일과 29일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2022 홍대용과학관 성운·성단 체험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행사는 야간에 진행되며 평소 맨눈으로 보기 어려워 접하기 힘든 성운과 성단을 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하고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0기 지역대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은 7월 1일 자로 위촉된 지역대표 자문위원이 ‘대통령 자문위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통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금요저널]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천안시복지재단으로부터 지정 기탁 사업비를 지원받아 ‘정리수납 가치 투게더’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정리수납 가치 투게더’는 저소득 한부모의 자립생활능력 강화를 위해 정리수납 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한부모 여성 가장의 자립을
[금요저널] 천안시는 금강 유역 내 상류 지역에 속하는 천안의 대표 청정지역이자 중부권 대표 벚꽃축제가 열리는 북면 명덕리, 오곡리, 매송리, 용암리 지역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병천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공사는 총사업비 28
[금요저널]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곽한선 팀장이 지난 20일 천안시사회복지기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우수직원 표창을 수상했다. 천안시사회복지기관연합회는 천안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사들을 선정해 우수직원 표창을 시상하고 있다. 곽한선 팀장은 지역 내 장애인의
[금요저널] 천안시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에서 주관하는 2022년 ‘제5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 ‘정책분야 대상’에 선정됐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매년 청년, 대학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20일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 충청남도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수어공동육아나눔터 제15호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핵가족화로 인해 약화된 가족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이웃 간의 돌봄 품앗이를 독려하기 위한 ‘열린 육아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