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논산시가 18일부터 2023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시는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주민참여예산으로 담기 위해 지난 6월 20일부터 15개 읍·면·동 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에
[금요저널] 논산문화관광재단와 논산문화원이 지난 15일 논산문화관광재단에서 ‘문화·예술·관광분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문화·예술·관광자원을 활용한 선도적 콘텐츠 발굴
[금요저널]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5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혼자보다 함께 GO’ 사업 참여자와 예비 참여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함께 GO’ 사업은 지난해 추진한 ‘혼자서도 OK’ 프로그램의 연장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에
[금요저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권리가 있는 지역 아동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보장하고 있는 청양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16일 참여 아동 30명과 함께 어린이 직업체험시설인 서울 키자니아를 방문,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드림스타트는 참여 아동들에게 다양한 직업
[금요저널] 농촌형 사회적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청양군이 지난 15일 충남도립대 해오름관에서 ‘2022 퐁당 청양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를 개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회적 경제인들의 사기를 한껏 높였다. 청양군이 주최하고 충남도립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창업경진대회
[금요저널] 청양 고운식물원이 보유한 롤러 슬라이드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광객들의 더위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 주고 있다. 230m 길이를 가진 슬라이드는 국내 최초로 설치된 친환경 무동력 시스템으로 주말과 여름방학에 특히 인기가 높다. 고운식물원을 찾은 관광
[금요저널] 청양군이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어린이 무료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18일 밝혔다. 2020년과 지난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운영하지 못했다. 이 물놀이장은 만 12세 이하 어린이들의 심신 건강을 유지하고 여름방학 기
[금요저널] 서천군이 18일부터 50대 연령층 전체,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감염취약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4차 예방접종 대상자는 50대 주민 중 3차 접종 후 4개월 경과자 기저질환이 있는 18세 이상 성인 장애
[금요저널] 서천군이 오는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종천면 일원에 위치한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5세대에 대해 입주자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주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서천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주민이다. 공공임대주택은 단독 1층
[금요저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5일 판교면 심동리 다목적 광장에서 서천군4-H연합회 회원과 내빈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천군4-H연합회 이열치열 무박캠핑’ 행사를 추진했다. 서천군4-H연합회는 4-H 기본이념인 지덕노체의 정신을 계승하고 코로나19로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파워블로거 초청 특별교육을 추진했다. 블로그 전문가가 양성 교육을 통해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는 기초 기반을 다지기 위한 취지다. 대상은 부여군 정보화농업인연구회와 부여군민이다. 블로그 관련 고급교육, 파워블로거의 실
[금요저널]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는 2022년 부여군 마을만들기 마을대학 입문과정을 개강했다. 올해 시작된 마을대학 입문과정은 7월 14일 개강을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교육장에서 실시된다. 일정
[금요저널] 3년간의 공백을 깨고 열린 제20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4일간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17일 폐막했다. 군 자체 집계에 따르면 약 40만여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상 회복 후 펼쳐진 지역 최대 규모 축제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금요저널] 천안시축구단이 휴식기를 앞두고 가진 화성 원정경기에서 0-2 패배를 기록해 많은 숙제를 떠안은 채 휴식기에 돌입한다. 김태영 감독은 3-4-3의 포메이션으로 화성전을 준비했다. 최전방에는 중원의 장한영과 양쪽 측면의 이석규, 전석훈이 화성의 골문을 노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