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난임부부 한방치료 지원사업 안내에 나섰다.이 사업은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를 대상으로 한의약 치료를 지원해 자연임신을 유도하고
[금요저널] 금산군 금성면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 내 경로당 39개 순회 방문에 나서섰다.이번 순회 방문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여름철 안전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냉방기 작동 상태를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는 지난 12일 취암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김명준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식과 2026년 2분기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하
[금요저널] 논산시가 국산밀 생산단지 2개소와 보리 재배면적 150ha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맥류 생산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6월 초순부터 맥류 수확이 본격화됨에 따라 적기 수확과 수확 후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수확 시기는 파종 시기, 모내기
[금요저널] 금산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비하고 청렴시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 동안 자체 청렴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설문조사는 소속 공무원과 민원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청렴 체감도 측정, 부패 취약요인 진단,
[금요저널]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3일 금산읍 청산회관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관내 청소년과 군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청소년어울림마당 ‘이음마당’을 성료했다.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단순한 지식이
[금요저널] 금산읍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6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신청 접수에 나선다.에너지바우처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엘피지 등 결제 비용을 가구당 최대 70여만원까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 차르마틴역 인근 복합 전시공간에서 개최하는 케이-엑스포 스페인 2026에 참가해 4400명의 바이어 현지 소비자들에게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세계인삼수도 금산의 브랜드 가치를 적극 홍보하며 유럽 시장 진출
[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민선8기 군정을 함께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이 자리에서 “직원들 덕분에 자부심 넘치는 성과와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었다”며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언급했다.이에 앞서 박
[금요저널] 금산 인삼이 미국 현지 소비자들과 직접 만난다.금산 지역 5개 업체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엘에이 인근 부에나파크에 위치한 더 소스몰 내 서울스탑에서 열리는 케이-인삼 팝업 행사에 참가한다.참여 업체 및 제품은 △금산인삼협동조합 - 홍삼스틱,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2일 남이면 건천리 산118번지 일원에서 2026년 조림지 풀베기사업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업품질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 및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에는 사업 감독관과 감리원, 현장대리인, 작업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조림지 풀베기
[금요저널] 2026년 부여 창업플러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가 및 창업기업을 오는 6월 22일 오후 2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업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부여군 내·외 유망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금요저널] 천안시 일봉동은 15일 여름철 침수에 대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일봉동은 이날 통장협의회 30여명과 함께 침수 취약구역 빗물받이와 천안천변 산책로 등에 쌓여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조원환 일봉동장은 “여름철 안
[금요저널] 천흥리 책가방은 여러 권의 도서를 한 번에 빌릴 수 있는 책꾸러미 대출 서비스로 도서관 서가를 일일이 둘러보지 않고도 양질의 도서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다.기존 책가방은 초등학교 국정교과서 수록 도서 중심이었으나 생애주기별 추천도서 책꾸러미로 확대해 영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