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임업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11월 말까지 일정으로 벌목작업 등 고위험 작업 현장에 대한 전면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군이 직접 수행하거나 발주한 임업사업장 전반을 대상으로 벌목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낙하,
[금요저널] 금산군이 도로명이 부여 되어 있지 않은 부리면 도로구간 3곳에 신규 도로명을 부여했다. 새로 부여된 도로명 중 ‘춘호1길’은 해당 도로구간 인근에 위치한 자연부락명을 반영했으며 ‘농바우1길’, ‘턱골길’은 인근 지명을 차용했다. 이번에 도로명이 부여된 곳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9일 서산문화원 3층 공연장에서 개최한 ‘강남인강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가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2 개정 교육과정 시행에 따른
[금요저널] 아산시는 29일 의회동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경로당 프로그램 연계기관 협업회의’를 열고 경로당 프로그램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경로당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시청 경로장애인과, 평생학습과,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대한노인회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코엑스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42개국, 950개 사가 참가했으며 1천532개 부스가 운영된다. 푸드 리:디
[금요저널] 아산시 공원관리과는 29일 시청에서 권곡동 성환 올림픽맨션 구간까지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청렴 플로깅’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녹지 및 인도 1.3km 구간을 걸으며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와 충남도가 ‘해뜨는 서산’의 미래 발전에 힘을 모은다. 시는 지난 29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민선8기 4년차 시군 방문 열두 번째 일정으로 서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이날 이완섭 서산시장과 함께 시청 중회의실에서 언론인 간
[금요저널] 아산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도 아산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열고 여성폭력 방지정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아산시를 비롯해 아산경찰서 아산시교육지원청, 해뜰통합상담소, 아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아산장애인성폭력상담소,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착한가격업소 이용 인증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30일 종료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기간에 맞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 활성화 분위기를 이어가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금요저널] 아산시는 ㈜서연이화가 29일 아산시기초푸드뱅크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제9회 ㈜서연이화·아산시기초푸드뱅크 노사합동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아산시기초푸드뱅크는 후원받은 물품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10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11월 18일까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인구·가구·주택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에 활용되는 국가통계조사로 5년마다 시행된다. 이번 조사는 아산시 가구 중 20%를
[금요저널] 아산시는 현장 중심의 행정역량 강화와 직렬 간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29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2025년 토목직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4급부터 9급까지 160여명의 토목직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공사 행정
[금요저널] 오세현 시장을 단장으로 한 아산시 대표단이 10월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베트남 난빙성, 말레이시아 페탈링자야시, 중국 동관시 등 3개국 상호결연도시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일정은 아산시가 해외 상호결연도시를 방문해 전략적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
[금요저널] 아산시가 최근 발생한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의 임금 미지급 사태 해결을 위해 예비비 27억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30일 “시민구단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책임 있는 조치를 선제적으로 단행하고자 결단을 내렸다”며 “구단이 이번 사태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