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3일 군청 상황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위원과 관계공무원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농림사업 예산 신청에 따른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이날 심의회에서는 2027년도 농림사업 81개 규모 예산 5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3일 추부면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고령 농업인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농업용 상지 착용형 수트 보급 시범사업 시연회를 성료했다.이날 지역 내 포도연구회 50명은 사업에 관한 설명을 듣고 수트 착용 및 사용 방법을 안내받았으며 근
[금요저널] 금산군은 십이폭포 등산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산행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시설을 확충에 나선다.군은 십이폭포 중 운옥폭포에 미끄럼 주의 현수막을 설치했다.이어 3월 말까지 설계를 통해 약 24m의 튼튼한 철재 안전 보행로를 설치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금요저널] 금산군 지역 단체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금빛시장상인회와 전몰군경유족회 금산군지회는 지난 3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황보성 금빛시장상인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4명은 금빛시장상인회 명의로 성금 100만원
[금요저널] 금산군은 2026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에 앞서 과세 자료의 정확성을 높이고 군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주택 및 건축물 이용 현황 현장 실태 점검을 전개한다.이번 점검은 부동산 등기부 등 공부상의 정보와 실제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아 발생할 수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수도권 전시 기회 확대를 위해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의 2026년 정기대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2월 4일부터 23일까지 약 19일간 진행된다
[금요저널] 논산시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논산행복대학 강사를 대상으로 예비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예비 교육은 2026년 논산행복대학의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강사들의 사명감과 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66명의 행
[금요저널] 1997년에 시작된 '논산사랑걷기대회'가 다음 달 3월 21일 제30회를 맞으며 논산저수지 음악분수 주차장에서 열린다.공익단체 늘푸른나무 에서는 지난 1월 '제30회 논산사랑걷기대회'일정을 확정하고 준비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논산사랑걷기대회'는
[금요저널] 논산시가 아동학대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2026년 사회적 취약가구 아동 성장환경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주거·영양·교육 등 아동의 전반적인 성장 환경을 점검함으로써 학대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
[금요저널] 논산시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시는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제도·업무 방식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는 한편 공직사회 내에서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동절기 PEB 건축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충청남도건축사회 계룡지역회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PEB 건축물 6개 동을 점검했다.점검에서는 △철골 구조물의 부식 및 변형 상태 △주요 구조부의 손상 균열 여부 △지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2026년도 제15기 계룡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 신입생을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 40명 내외로 모집한다고 밝혔다.도시농업이란 취미, 여가, 체험 등의 목적으로 도시지역의 토지와 건축물
[금요저널] 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에서는 조선시대 대학자인 예학의 종장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삶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사계 김장생 신인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올해로 22번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시, 소설, 수필 총 3개 부문이며 1인 1부문만 응모할 수
[금요저널] 천안시가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올해 서포터즈는 기존 400여명 규모의 개방형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홍보 파급력을 높이기 위해 15명의 '소수 정예'체제로 개편됐다.지난 1월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