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칠곡군치매안심센터는 3월부터 6월까지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인지강화프로그램인 ‘기억아장 치매교실’을 운영한다. 기억아장 치매교실은 낮 시간 동안 경증치매환자를 보호하고 돌봄과 인지훈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치매안심센터 1층 은행나무실에서 매주 화·목요
[금요저널] 칠곡 석적사회복지협의회가 1일 섬내공원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 석적 장곡 3·1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구정회 칠곡군의원과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립칠곡숲체험원·석적교육발전위원회·장곡발전협의회·석적외식업경영주협의회·석적청
[금요저널] 칠곡군은 직원들의 중대재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중대재해 없는 사업장 조성을 위해 9월까지 ‘중대재해예방 상시자가학습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3월 6일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9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내부 행정시스템을 통해
[금요저널]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이달 13일부터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장수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장수대학은 배움, 취미, 건강 3개 분야, 15개 강좌를 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다양한 취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준비된 강좌는 힐링걷기,
[금요저널] 영덕군과 영덕군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4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노사 양측 교섭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체결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와 안창희 노조 위원장을 비롯해 함남홍 부위원장과 임원 등 11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단체협약
[금요저널] 영덕고등학교가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일까지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4 춘계 전국 고등 축구대회’에서 전국구 대도시의 내로라하는 강호들을 연파하며 준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엔 총 4
[금요저널]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를 두고 유치전에 뛰어든 지자체들이 저마다 명분과 당위성을 내세우며 치열한 유치전이 전개되고 있다. 무역과 투자 자유화를 통한 경제발전과 번영을 목표로 하는 APEC은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지속가
[금요저널] 경주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올 한해 △다둥이 가정 행복한 추억 만들기 사진전 △다복가정 희망카드 발급 △가족진료비 지원 △각종 공과금 감면·할인 △평생학습강좌 수강료 면제 등에 주안점을 두고 다자녀 가족에
[금요저널] 경주시가 지역 전문 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2024년도 경주농업대학을 운영한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5일 오후 2시 센터 내 농업인회관에서 제18회 경주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입학식에는 교육생을 포함해 주낙영 경주시
[금요저널] 구미시는 5일 시청에서 ㈜KEC와 제1산단 구미공장 내 전력반도체 제조설비와 시설투자를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종홍 ㈜KEC 대표이사, 황중하 경상북도 투자유치실장, 김장호 시장,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안주찬 시의회 의장 및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28일 군위 군민회관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안보단체협의회 회원 및 노인복지회관 회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평화통일 시민교실”를 개최했다. 강동완 동아대 교수는 “최근 북중 국경에서
[금요저널] 고령군은 의료취약마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10월 말까지 대가야읍 외 7개면 30개소 마을회관에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은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인 의료취약마을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인이 찾아가 맞
[금요저널] 영양군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3월 4일 오후 4시 영양군청소년수련관 2층‘나빌레라’반에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3명과 학부모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수련시설을 기반으로 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금요저널] 구미시는 4일부터 구미역과 금오산을 오가는 시내버스 노선 27-3번을 신설해 운행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27번 등 3개 노선이 금오산 방면으로 운행했으나, 총 운행 횟수가 1일 10회에 그쳐 운행 횟수 확대 요청이 많았으며 신설 노선이 1일 11회 운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