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나눔연맹은 지난 26일 영양군청을 방문해 백미 10kg 500포, 김치 10kg 500박스, 라면 5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정부의 지원 없이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설 명절을 전후해 먹거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영양군 관내 저소득 가
[금요저널] 고령군의 철도시대 개막을 알리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영호남 화합과 국가 균형발전을 상징하는 법안으로서 대구~고령을 거쳐, 경남, 전북과 전남을 통과해 광주로 연결되는 ‘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된 것이다. 예비타당성조
[금요저널] 고령군 6.25참전유공자회는 1월 25일 오전 11시 군노인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대의원 30여명이 참석해 2023년 사업추진 실적 보고와 2024년 예산안 심의, 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기념행사는 이남철 군
[금요저널] 신공항 배후도시이자 2023년 7월 마침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지정 성과를 이룬 구미시가 2024년도 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사활을 걸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지난 15일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총 622조 원의 민간
[금요저널] 구미시는 2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직원과 공무직 근로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안전조끼를 배부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스마트 안전조끼는 에어백이 장착된 착용형 안전조끼로 추락사고 발생 시 센서가 작동해 에어백을 순식간에 팽창시켜 작업자의 머리와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관내 저소득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보급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증진과 대
[금요저널] 영주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불안, 우울, 자살 생각 등 정신건강의 어려움으로 상담을 원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상담을 지원한다. 26일 영주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정신건강 상담과 스트레스 측정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
[금요저널] 경북도교육청은 ‘2024~2028 경북교육청 도서관 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중점사업으로 도서관 건립 장서 확충 공동보존서고 설치 청소년 메이커 공간 구축 해외 도서 기증 등으로 5년간 2,400억여 원을 투입해 사업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칠곡군 석적읍 포남리 614번지 일대에 2028년 3월 1일 자로 칠곡특수학교를 개교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특수교육대상자의 원거리 통학과 경북 서남권역 특수학교의 과밀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부지 20,903㎡에 총사업비 491억여 원을 투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6일 ‘2024학년도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기초학력 보장 계획은 배움의 과정에서 모든 학생이 함께 출발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기초학력의 책임 보장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따뜻함으로 모두를 위한 경북 기초학력’이라는 비전 실
[금요저널] 봉화군은 26일 해저2리 솔안마을 꽃대커뮤니티센터 광장에서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추진본부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난해 경제위기와 재난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이웃들에게 지역특산물인 봉화한약우 불고기 등을 전하며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2024 사랑의 온
[금요저널] 봉화군은 26일 내년도 국도비 지원 예산의 효율적인 확보와 재원 확충을 위해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공약사업 및 주요 시책사업 등을 포함 총 43건, 총사업비 6,456억원에 국도비 1,156억원 확보를 목표로
[금요저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도쿄와 오사카 지역의 경북도민회 신년회 참석과 히로시마현 교류를 위해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이번 일본 출장에는 박영서 도의회 부의장 및 임종식 교육감도 동행해 도민들을 격려하고 한일 지방정부간 교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정당 현수막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법령 위반이 있는 현수막 등은 정리 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지난 12일 정당현수막 개수와 설치 장소 제한을 강화하는 내용의 옥외광고물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제도를 조기 정착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