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릉군은 (사)울릉군자원봉사센터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에게 ‘추석 명절음식 나눔 봉사활동’ 으로 지역의 온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추석 명절 맞이 음식
[금요저널] 울릉군은 오는 9월 28일부터 12월 30일까지 갑작스러운 위기나 생활상의 어려움으로 식료품이나 생필품이 필요한 주민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냥드림’ 사업은 별도의 사전신청이나 소득기준 확인 없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이
[금요저널] 청송군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둔 9월 23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7곳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
[금요저널]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는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한 ‘2026 청송군 장애인 한궁 역량강화교실’을 총 8회기에 걸쳐 진행하고 마무리했다.이번 교실에는 청송군 등록 장애인 12명이 참여해 한궁의 기본자세와 경기규칙을 익
[금요저널] 문경시의회는 23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점촌전통시장과 문경중앙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문경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동참해 과일 채소 등 다양한 물품을 구매했다.또
[금요저널] 포항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잇달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나갔다.배용수 포항시 부시장은 지난 22일 아동양육시설인 선린애육원을 찾아 시설 아동들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위문품
[금요저널] 박용선 포항시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23일 포항역을 찾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직접 맞이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포항시는 이날 포항역에서 박용선 시장을 비롯한 시 직원과 대구은행, 코레일 관계자 등과 함께 ‘추석 명절 귀성객 환영행사’를 열고 귀
[금요저널] 포항시는 23일 기상청 서울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경상북도와 함께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센터의 성공적인 구축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4개 기관이 협력키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황명
[금요저널] 포항시는 지난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주요 교통 요충지인 대잠사거리 일원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과 저탄소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출근길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에는 포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동걸 회장 대행, 강창석 지역연합회장을 비롯한 1
[금요저널] 포항시가 지역 소비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다음달 1일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 190억원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특히 포항시는 iM뱅크와 협력해 시스템을 개선해 오는 10월 할인판매부터 포항사랑상품권 모바일 앱 ‘iM샵’의 충전 개
[금요저널] 포항 지역 종합사회복지관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대규모 나눔 활동을 펼치며 온정을 전했다.기쁨의복지재단 창포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2일 지역 취약계층 400세대에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기쁨세트’를 전달했다.2012년부터
[금요저널] 포항시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진료 공백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고 비상진료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시는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 5개소에서 24시간 비상진료를 실시하고 당직
[금요저널] 경산자인학교 이상준 교장은 22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 10포를 기탁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한 쌀은 지난 9월 1일자 교장 승진 및 부임을 축하하기 위해 전달된 것으로 일회성 축하에 그치지 않고 소외
[금요저널] 벽진면 새마을협의회는 23일 새벽 지역내 버려진 영농폐기물과 생활 폐자원을 재활용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순환을 통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폐자원 분류 작업을 실시했다.그동안 벽진면새마을협의회 남.녀 지도자 50여명이 평소 각 마을과 들녘에 방치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