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2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에 꿈드림 동아리 ‘보드게임 마스터즈’프로그램을 운영한다.보드게임 마스터즈 동아리는 보드게임을 활용해 또래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
[금요저널] 전국 야구대회 분할 개최를 끝낼 경주시 스포츠 인프라가 완성 단계에 들어섰다.경주시는 전국 규모 야구대회 단독 개최를 위한 핵심 인프라인 ‘경주 베이스볼파크 3구장’이 오는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베이스볼파크 3구장은 현재 포항시와 분할
[금요저널] 경주시가 21일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을 시작하고 안강읍과 강동면을 차례로 찾아 새해 첫 읍면동 현장 행보에 나섰다.이날 오전에는 북경주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에는 강동면 복지회관에서 각각 현장소통한마당이
[금요저널] 경주시는 수원특례시의회 방문단이 경주시 생활하수과와 경주 공공하수처리장, 수질연구동을 방문해 수처리 분야 우수사례를 살펴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수원특례시의회 2026년 상반기 의정연수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추진됐으며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
[금요저널] 경주 북부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안강 시외버스 정류장이 새롭게 문을 열며 지역 교통 여건 개선의 전기를 마련했다.경주시는 21일 ‘안강 시외버스 정류장 조성사업 준공식’을 열고 경주 북부지역을 아우르는 대중교통 거점시설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이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고 강소기업 육성을 본격화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5억원 늘어난 총 31억원을 투입해 12개 분야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신규사업으로 총 5억원
[금요저널] 봉화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특성화서자녀들의 안정적인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의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본 사업은 다문화가족이 겪는 언어 장벽, 자녀들의 기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9일 한국화재보험협회와 함께 도내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화재와 각종 재난에 취약한 전통시장에 대해 전문 기관이 참여하는 체계적인 안전진단을 도입함으로써,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도민
[금요저널] 봉화군은 겨울방학 기간인 오는 2월 28일까지 초등 저학년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2026년 우리동네 초등 방학 돌봄터’사업을 추진한다.‘우리동네 초등방학 돌봄터’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어린이집의 유휴 공간과 전문 보육 인력을 활용해 방학
[금요저널] 봉화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오는 1월 20일부터 2월 11일까지 봉화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봉화장터’에서 진행되는 ‘2026년 설맞이 온라인 축제’가 그 주인공이다.이번 축제 기간
[금요저널] “모든 세대가 행복한 평생복지도시”안동시, 2026년 ‘돌봄 공백 없는 도시’조성 본격화 출산․보육부터 청년정착․통합돌봄까지 생애 전주기 복지 강화 출산과 양육을 둘러싼 부담은 더 이상 개인과 가정의 노력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특히 산후 회복
[금요저널] 예천군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예천군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석면이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 지붕을 안전하게 철거·처리하고 주택 지붕 개량을 지원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2001년부터 남산공원에 야생화 산책로와 운동시설을 조성하며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그러나 무학정 이전 이후 남산 정상에는 충혼탑만 남았고 노후화된 시설과 불편한 접근성으로 인해 원도심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남산은 점차
[금요저널] 안동시장학회는 1월 20일 홍익산업개발가 장학기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홍익산업개발은 지반조성포장공사와 철근․콘크리트공사를 주력으로 하는 상․하수도설비공사업 전문업체로 그동안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기반시설 확충에 기여해 왔다.아울러 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