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양군은 4일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해‘희망2024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탑 제막식과 성금 모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이 후원하는 나눔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고 나눔 문화를 확산해 군민들의 기부 참
[금요저널] 경주시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이 목표치를 일찌감치 초과 달성한데 이어 지난달 30일 기준 146만 3874명의 서명 참여로 마무리됐다. 본격적인 유치 서명 운동에 나선지 85일 만의 성과다. 4일
[금요저널] 경주페이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넘어 새로운 기부 문화를 만들어 간다. 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동엽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조정일 코나아이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페이 연계 기부
[금요저널] 구미시는 오는 7일 웹툰 플랫폼인 카카오페이지에 명창 박록주 선생을 테마로 제작한 첫 웹툰‘오 록주’를 연재한다. ‘오 록주’는 소녀 명창 록주와 소심한 고등학생인 해원이 주인공으로 2023년의 해원이 100년 전 구미로 타임슬립해 록주를 만나, 벌어지는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1일과 4일 이틀간 선산문화회관에서 선산읍 노상지구, 완전1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2024년 지적 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으로 만든 지적공부와 현실 경계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1일 G사 모델하우스 개장으로 분양 과열이 예상됨에 따라 건전한 부동산거래질서를 조성하고자 속칭 ‘떳다방’ 등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시는 불법 중개거래 행위의 지속적인 근절을 위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가흥교차로 인근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희망2024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영주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영주시 모금 목표액은 8억 5백만원이다. 시는 4일 영주시청 직
[금요저널] 영주시는 4일부터 15일까지 평생학습센터 1층 로비에서 ‘2023년도 시민교육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올 한해 교육작품 전시를 통해 교육의 결실을 확인하고 내년도 시민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는 수강생 수의 증가에
[금요저널] 안동시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참여자 3,776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등 3개 분야이다. 신청 자격은 공익활동의 경우, 안동시에 거주하는 6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유아 나이스를 활용한 유아 학비 시스템과 연계한 출결 매뉴얼을 제작해 유치원과 교육지원청에 배포한다고 4일 밝혔다. 유아 나이스는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가 협력을 통해 유치원의 교육행정과 학사 업무, 유아 학비, 학부모 서비스, 민원을 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하는 통합교육 운영을 위해 ‘정다운 학교와 어울림 학교’라는 협력적 교육모델을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통합교육은 장애와 비장애를 구별하지 않고 모든 구성원이 공감하고 배려하며 상호소통하는 학교 문화 형성과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은 연말을 맞이해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시민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자 상주시의회청사 일원에 은하수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은하수 경관조명은 보건소 전정에 설치했으며 띠 모양으로 하늘을 가로질러 별가루를 뿌려 놓은 듯 빛나는 밤하늘의 은하
[금요저널]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 중순 해빙기까지 상주시 공동우물 3개소에 대한 이용을 중단한다. 이번 공동우물 이용중지는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동절기 기온저하로 인한 시설물, 소독장치 및 UV 살균장치 동파방지 및 미끄러짐 사고 등
[금요저널] 상주향교에서는 11월 30일 18:30 상주유림회관에서 문화재청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인 수호지례를 개최했다. 수호지례는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 대신 벗 간에 쉽게 부르는 다른 이름을 지어주는 의식으로 대상자는 그동안 객지에서 생활해 오다가 귀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