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이 환경부가 실시하는 2023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30일 제주도 서귀포시 부영호텔&리조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으로써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영예를 안았다. 공공하수도 평가는 공공하
[금요저널] 영덕군 영덕읍새마을회 회원들은 지난달 30일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행복한 보금자리사업’을 실시했다. 영덕읍새마을회는 매년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선정해 오래된 도배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해당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박현규 영덕읍장은 “
[금요저널]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12월 1일 제269회 청송군의회 정례회에서 2024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청송군은 군민의 삶이 달라지는 청송을 위해 2024년 군정 운영 방향을 ‘함께하는 군민, 모두가 잘
[금요저널] 영덕군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영덕을 가치있게’라는 주제로 이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활동을 펼친다. 영덕군은 최근 3년간 성금 모금 목표 대비 평균 160%가 넘는 모금액을 달성했
[금요저널] 청송군은 청송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이 11월 30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의 날’은 매년 12월 5일로써, 기념식은 나눔과 실천의 정신으로 자원봉사활동에 헌신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난 28일 경주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3년 경상북도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사례에 선정돼 ‘다함께 건강누리상’을 수상했다. 건강마을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줄이고 주민들의 건강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주민이 주도적으로
[금요저널] 고령군은 11월 30일 경상북도에서 주최하는 ‘경상북도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질오염총량제는 2006년 1단계를 시작으로 현재 제4단계 시행기간으로 단위유역별 목표 수질을 설정해 관리하는 제도로써 오염부하량을 초과 할 경
[금요저널] 고령군은 11월 29일부터 찾아가는 마당개 동물등록 서비스를 예산 소진시까지 실시 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 반려견 유기 및 유실을 예방하고 소유자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주택·준주택에서 기르는 2개월 이상의 마당개 대상으로 마리당 4만원의 보조금을
[금요저널]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센터 회의실에서 멘토-멘티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멘토-멘티 행복한 동행 감사의 날’ 평가회를 개최했다. ‘멘토-멘티 이음 프로그램’은 일정 상담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발굴해 1388
□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윤인한)은 2023. 11. 30.(목) 영덕교육지원청 정보실에서 영덕 관내 초·중·고 교사 다면평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원업적평가를 위한 담당자 연수회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는 2023학년도 교원 근무성적평
[금요저널] 예천군은 11월 30일과 12월 1일 이틀간 군청 5층 대강당에서 관내 환경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이 주관해 기후위기 현황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깨닫고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
[금요저널] 예천군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1일부터 2024년1월31일까지 62일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예천을 가치 있게’라는 구호 아래 1일 오전 8시 군청 출입구에서
[금요저널] 예천군은 1일 11,430농가에 기본형 공익직불금 268억원을 지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농업인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농지 소유와 상관없이 실제 농사를 짓는 사람에게 지원하는 보조금
[금요저널] 경주시가 30일 오전 4:55분경 4.0 규모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종합상황실을 긴급 가동하고 비상 2단계를 발동하는 등 피해상황 신속 파악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또한 시민불안 해소 및 상황종료 시까지 전 직원 1/5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