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청소년운영위원회는 6월 15일 토요일 청소년문화의집 1층 휴카페에서 모루인형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체험부스 운영은 토요일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활동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모루란 철사에 털실을 감아 만든 끈을 말하는데, 쉽게
[금요저널] 안동시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월영교 개목나루 일원에서 5월 18일부터 고품격 체험프로그램 ‘월영난장’을 시작했다. ‘월영난장’은 ‘다시 오고 싶은 안동관광’을 모티브로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안동 여행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
[금요저널] 안동시가 수돗물 상생수의 캐릭터‘상생이’를 제작했다. 맑고 깨끗한 상생수에서 태어난 ‘상생이’는 물의 요정으로 물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능력이 있어 반변천 원수를 이용해 안동 전역에 깨끗한 상생수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등에 달린 날개를 사용해 물이
[금요저널] 안동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4년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1천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2024년 지혜학교’ 사업은 국민의 생활 가까이에 있는 문화기반시설에서 인문가치를
[금요저널] 지난 14일 위라클팩토리 박위 대표의 특별 강연을 듣기 위해 안동시 공무원들이 안동시청 대동관 낙동홀을 채웠다. 이날 강연자로 등장한 위라클팩토리 박위 대표는 구독자 80만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등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본인만
[금요저널] 예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5일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다목적 강당에서 2024년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동아리연합회는 지난 1일 회장 유건우, 부회장 권나현, 기획부장 안도현을 각각 선출했으며 발대식에는 예천군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금요저널] 예천군 예천박물관은‘초암실기’를 국역한 총서를 발간했다. ‘초암실기’는 예천 출신 초암 정윤우 선생의 생전 글과 그의 충절, 명나라로부터 받은 유엽배에 대한 후대 인물들의 시문 등을 수록한 책이다. 정윤우 선생은 1570년 문과에 급제 후 홍문관 수찬,
[금요저널]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7일 오전 11시 감천면 유1리 경로당 앞에서 ‘찾아라 예천행복마을 20호’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군수, 도기욱 도의원과 관내 18개 자원봉사 유관기관과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찾아라 행복마을’은 자
[금요저널]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4일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서면 상용1리 소재 포도 농가를 방문해 포도순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상주시새마을회는 매년 농번기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를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으며 농가에 부담을
경주의 여름 대표 축제인 ‘경주술술페스티벌’이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역대급 콘텐츠 가지고 돌아왔다. 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1층 실내전시장에서 ‘경주술술페스티벌&rsqu
[금요저널] 성주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하고자 2024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6월 26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접수받는다. 해당 사업은 연1.5%의 금리,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13일 울진연호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19회 목요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에는 대치동 스타강사 이지영을 초청해‘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지영 강사는 현재 대치동 사회탐구 1위 최다 수강생을
[금요저널] 경북 동해안 북쪽에 있는 울진군은 금강소나무 숲길로도 유명한 울창한 숲과, 시원한 푸른 동해바다, 뜨끈한 온천까지 산림욕해수욕온천욕 자연 삼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웰니스 관광의 최적지이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금강송 군락지와 천혜의 계곡을 지닌
[금요저널] 울릉군이 지난 13일 북면 주민자치센터에서 2024년 좋은간판 나눔프로젝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좋은간판 나눔프로젝트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관으로 지역별 25개 이내 업소 대상으로 지원예산 기금 40%, 군비 60%로 업주의 자부담 없이 추진될 예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