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1회 칠곡군 아동·청소년 정책 한마당 본선 대회’가 지난 17일 칠곡군청 공감마루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아동·청소년의 참여권 보장을 위한 행사로 “슬기로운 자전거 생활”을 제안한 왜관초등학교 박시후, 한재서 박정훈 학생들로 구성된 매화 팀을 대상
[금요저널] 울진군 가족센터는 지난 11일과 19일 울진군 평생학습관에서 영유아 및 학령기 자녀 대상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부모 교육은 ‘올바른 훈육을 통한 우리 아이 바른 인성 만들기’라는 주제로 연령대별 훈육 방법 및 자녀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공감 소통 화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21일 죽변면 후정리에서 4-H 연합회 회원 25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옥수수 수확 연시회를 진행했다. 지난 6월경 사료작물을 수확한 뒤 후작으로 심은 옥수수는 그동안 4-H 연합회원들의 정성으로 알차게 영글었으며 수확물은 안동에 있는 가공업
[금요저널] 울진군은 22일 환동해산업연구원에서 지역특산품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출 선적식은 군과 지난 8월 설립된 울진군수출협의회가 협력해 추진했다. 주요 품목은 조미김, 건오징어, 대게칩, 간장, 소금, 백암쌀, 육수한알, 미네랄워터 등으로 약 2,50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21일 트루파인더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2,000만원 상당의 쌀 715포를 기탁받았다. 트루파인더는 원자력발전소 정비 및 운영에 필요한 기술 및 자재를 개발하는 회사로 꾸준히 울진군 주민들을 위한 기부를 실천해 나눔 문
[금요저널] 칠곡군 청소년문화의집이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호평받고 있다지난 11일부터 칠곡군 관내 초등학생 2~6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기개발 프로그램은 모집 첫날 오전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좋은 반응을
[금요저널] 울진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지난 21일 국회 소통관에서‘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 촉구를 위해 건의서를 국회에 전달했다. 울진은 1981년 한울원전 1호기 착공을 시작으로 2022년 신한울 1호기 상업 운전, 2024년 신한울 2호기
[금요저널] 경산소방서는 경산시 정평동 소재 롯데하이마트 경산점에서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 평가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는 다수 인명피해 우려 대상인 소방대상물을 선정해 화재 등 각종 재난 시 관계인의 소방을 평가하는 대회이며 소방서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4년 상주시의 살림을 위한 본예산안 규모를 총 1조 1,750억원으로 편성해 11월 20일 상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상주시의 2024년도 예산안은 2023년 본예산 1조 1,500억원보다 2.17% 증가했다. 회계별 편성규모를 보면 일반회계는
[금요저널] 상주시 북문동행정복지센터와 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부모, 다문화가구 등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에 가족외식상품권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물가상승으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증가됐으며 이로 인해 가족 간 외식의 기회 또한 감소됐다. 이러한 이
[금요저널] 상주시 청리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김장철을 맞이해 11월 21일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해 사랑의 김장 및 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배추와 재료로 직접 담근 김장김치 100여 포기를 관내 경로당 및 취
[금요저널] 상주시 은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11월 21일 은척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 매년 연례 행사 중 하나로 전날 이른 아침부터 은척면 새마을회 회원 30명이 모여서 직접 재배한 배추, 마늘 등의 재료를 손질해 만든 양념과 미
[금요저널] 상주시 화서면 새마을지도자회에서는 김장철을 맞이해 11월 21일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회원들은 아침부터 미리 준비한 배추 200포기를 정성스럽게 버무린 후 김장김치를 상자에 담아 독거노인, 한부모
[금요저널] 상주시 외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는 11월 21일 김장철을 맞아 외서면복지회관 전정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명이 모여 직접 재료를 손질해 김장을 담그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정성스레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