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13일부터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주민들의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1인 팀장제’를 도입했다. ‘1인 팀장제’는 팀장과 팀원으로 구성된 기존의 팀 조직과 달리 팀원 없이 팀장이 기안부터 시행까지 모든 업무를 스스로 처리하게 된다.
[금요저널] 구미시는 ㈜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프리즘에서 ‘숨겨진 나의 첫 무대를 찾아 떠는 여행, 소행성 P-ART24’를 진행하며 5월 말까지 전국의 연극 분야 예비 예술인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예술단체의 예비 예
[금요저널] 구미시는 14일 시의회, 상공회의소 등 주요 기관 단체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구미시 청렴 1번지를 향한 뜻을 모아 △청렴으로 시작하는 새희망 구미시대 △변화의 싹이 움트는 구미
365일 행복한 학교 만들기 일환으로 2024. 5. 14.(화) 동방초등학교(교장 박춘길)는 학생자치회와 함께하는 「선생님, 사랑해요, 도전 챌린지!」 스승의 날 기념 행사를 가졌다. 「선생님, 사랑해요, 도전 챌린지!」는 전교학생회에서 기획하여 학급의 회장단이 주관
[금요저널] 고령군은 지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구미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16개 종목 318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농구 남자 일반부 우승, 배드민턴 종합 3위, 소프트테니스 종합 2위, 씨름 일반부 2위, 태권도 종합 3위
[금요저널] 지난 5월 10일부터 5월 13일까지 ‘새희망 구미에서 하나되는 경북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구미시에서 개최된 제2회 경북도민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에 울릉군은 7개 종목 70명의 선수가 출전해 태권도 종목에서 은메달 2개, 궁도
[금요저널] 사)전국한우협회 영양군지부에서는 영양군민과 함께하는 나눔축산의 일환으로 영양군청에 250만원 상당의 한우사골세트 150박스를 2024년 5월 14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지난해 한우산업은 사료값 상승, 가격하락, 경기침체, 럼피
[금요저널] 영양군은 지난 5월 12일~13일 양일간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산불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영양군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지상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발생 가상상황 부여에 따라 기계화 진화시스템을 활용한 집중훈련으로 산불발생 시 초동 진화, 잔불·
[금요저널] 영양군과 ㈜발효공방1991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영양양조장 막걸리 한마당’이 제19회 영양 산나물축제와 함께 성료 됐다. 이번 산나물축제 중 처음 개최한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새 단장한 지역의 대표 건축 유산인 100년이 넘도록 주민과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대훈)은 2024. 5. 14.(화), 제43회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경주교육을 위해 애쓴 원로 교육자의 노고에 감사하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날로 퇴색되는 스승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스승 존경 문화 확산을 위해 역대 경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상)은 제43회 스승의 날을 맞아 관내 주요 중심지 4곳에 축하 현수막을 게시하고, 5월 14일(화)에는 학교 현장에서 교육을 위해 애써주시는 선생님들의 따뜻한 가르침에 대한 감사의 꽃바구니와 떡을 전달하였다. 교원은 학교 현장에서 행복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상)은 2024년 5월 14일(화) 고령초등학교에서 제43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등굣길 응원 캠페인을 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고령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선생님의 따뜻한 가르침과
□ 다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석말숙) 유아 40명은 5월 12일 ‘꼬마 농부네 텃밭’가꾸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 띠앗 형님들과 함께 “♪놀자 놀자 손을 잡고 놀자 덩덕 덩더쿵 손을 잡고 놀자” 놀이를 하면서 텃밭에 무엇을
우곡초등학교(교장 최성욱)는 지난 5월 13일(월) 국립칠곡숲체원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은 생태전환교육 모델학교 운영 3년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 학생들은 국립칠곡숲체원에 도착하여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 나뭇잎으로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