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낙동면 체육회는 7월 31일 낙동면민회관 2층 회의실에서 회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낙동면민화합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제15회 낙동면민화합체육대회 개최일의 최종확
[금요저널] 상주시 사벌국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7월 22일까지 계속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문경시 동로면에 방문해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사벌국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참여로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문경시 동로면 수평2리에서
[금요저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7월 31일 관내체육관에서 지역 여성 50명을 대상으로 ‘2023 여성 안심 호신술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2023 여성 안심 호신술 교육은 지난 6월 1일에 시작했으며 주간반과 야간 2개 반으로 나누어 총 40회에 걸쳐 실시
[금요저널] 상주시새마을회는 1일 시 회장단을 비롯해 읍면동 협의회장과 부녀회장 및 지도자 40여명이 지난 경북 북부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예천군에 보탬이 되고자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금요저널] 상주시는 8월 1일 상주축산업협동조합과 연계해 가축사육업 종사자 등 축산 관련 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축산 관련 종사자 대면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축산 관련 법규, 가축방역 및 질병 관리 등에 관해 실무경력이 풍부한 이상무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속적인 폭염과 전기요금 인상 따른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냉방비를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3천 745가구,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 가족 1천 655가구 등 모두 5천 400가구에 냉방비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2023년도 상주시민상’ 수상후보자를 8월 11일까지 추천받는다. ‘상주시민상’은 상주시 발전에 뚜렷한 공적 있는 자랑스러운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써, 학술교육·문화체육·사회복지·산업건설·특별부문의 5개 부문에 대해 시상하며 시상 인원은
[금요저널] 최근 장마가 끝나고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황으로 전국 곳곳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고 관내에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자가 많아 폭염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성주군보건소는 지난 6월부터 폭염경보 발령 중인 현재까지 방문전담인력 5명의 간호사
[금요저널] 지난 31일 이병환 성주군수는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직접 국비 챙기기에 발 벗고 나섰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유치에 자치단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사업추진 의지와 역량에 따라 실적이 나타남에 따라 국비 확보가 절실하기 때문이다.
[금요저널] 노령과 빈곤으로 무료 급식소를 찾던 70~90대 어르신들이 쌈짓돈을 모아 수해 복구 성금을 마련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감동의 주인공은‘칠곡사랑의집 무료 급식소’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어르신 100여명으로 이들은 최근 발생한 집중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회장 김택동)는 1일부터 8일간 구미 캠핑장에서「2023 가족과 함께하는 새마을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피서지 문고는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 임원 및 회원 50명의 자원봉사로 운영된다. 구미 캠핑장 내 다목적광장에 도서 1,500권을 갖춘 새마을이
[금요저널] 안동성소병원은 1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임직원 600여명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 주민과 긴급대피한 주민을 돕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
[금요저널] 경산소방서는 장마 이후 체감온도가 35℃ 안팎을 기록하는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온열질환 대응태세 강화에 나섰다. 온열질환이란 폭염으로 발생하는 열사병, 열탈진, 열실신 등으로 장시간 열에 노출되어 신체가 적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이며 심할 경우 사망에
[금요저널] “버스터미널이나 기차역에서 키오스크 사용법을 몰라 승차권을 발급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본 경험이 있습니까?” 젊은 사람들에게는 일상의 한 부분이지만 디지털 비문해자들에게는 넘을 수 없는 벽으로 느껴지는 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안동시가 디지털 문해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