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이 지난 7월 29일부터 봉화군로컬푸드직매장과 영주농협 파머스마켓, 봉화읍 신시장에서 ‘봉화은어활어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봉화은어활어판매장은 6월말부터 7월초까지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해 ‘제25회 봉화은어
[금요저널] 황오동 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27일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대식 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 이융희 주민협의체 대표, 정수경 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영지 라이온스 회장, 통장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들이 바라는 경주시의 청렴기준은 더욱 높아지고 있고 이에 발맞추어 우리시 공무원들은 보다 적극적이고 유연한 자세로 행정에 임해야 할 것”이라며 “간부공무원으로부터 솔선수범해 시민들의 고충을 찾아 해결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여가자”고
[금요저널] 울진군은 8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18개소 원생 900여명을 대상으로 뛰뛰빵빵 건강 교실, 어린이 불소도포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치아우식증에 취약한 아동에게 불소도포를 시행함으로써 우식 예방효과를 극대화하고 진료비 절감 효과는 물론 노년기까지 건강한 치아
[금요저널] 경주시 성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28일 삼일간 장마대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성건동 청소 취약지역과 석장동 대학가 일대를 중점으로 ‘아름다운 성건동 만들기’를 위해 새마을협의회 및 자연보호협의회 30여명이 참여했다. 특
[금요저널] 경주송화도서관이 다음달 8일부터 문체부 주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독서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독서아카데미는 ‘도서관 예술 CLASS : 미술은 질문이다’라는 주제로 9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를 통해
[금요저널] 경주시 동천동장은 지난 28일 폭염 대비 취약계층을 방문해 안전을 확인했다. 이날 동천동장은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방문해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또한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금요저널] 울진군은 울진군수 관사를 울진군 다함께돌봄센터로 탈바꿈해 운영 중이다. 울진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마련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울진문화원 인근에서 운영 중이던 돌봄센터를 아동과 학부모들의 편의를 위해 학교와 가까운 울진군수 관사로 이전했다. 돌봄센터가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이 폭염 속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점검 및 대응강화를 주문했다. 주 시장은 31일 오전 시청 대회협력실에서 7월 마지막 국·소·본부장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대응상황을 살폈다. 앞서 시는 폭염에 대비해 지난달 초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28일 울진군청 군수실에서 정책홍보관 직원들이 참석해‘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의 군정 슬로건을 구현하기 위한 7월 3차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정책홍보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림 탄소 상쇄사업 추진 계획 어항 비가
[금요저널] 경주시 감포 공설시장 번영회는 지난 28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 이날 감포 공설시장 상인들은 감포 5일장 방문객들을 상대로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는 유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주진필 번영회장은
[금요저널] 울진군 평해읍 지역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마음 담은 김치 반찬 지원 사업’ 7월 2차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22가구를 직접 방문해 제철 김치를 전달하고 폭염에
[금요저널] 울진군 북면은 지난 27일 북면 도화동산에서 제13회 노인대학 재학생 36명과 화합 한마당을 진행했다. 북면 노인대학은 지난 1학기 동안 다양한 전문 분야의 강사를 초빙해 건강·교양·시사 등 시대 변화에 발맞춘 정보 등을 학습했으며 더위를 피해 8월 한
[금요저널] 안동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품고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한다. 시는 서울 청량리에서 KTX복선전철을 타고 안동까지 2시간 내 도착하는 1일 관광 접근성을 바탕으로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의 매력을 알려 나간다. 특히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석권한 전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