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월 10일 의성군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는 '23/'24년 동절기 도내 가금농장 첫 의사환축 발생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될 경우 지난 12월 3일 전남 고흥 육용오리 발생 이후 38일 만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공동주택 화재로 지난 1월 1일 울진군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사망자 2명과 부상자 1명, 구미시 소재 다세대 주택에서 사망자 1명, 연기흡입 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공동주택 화재와 관련해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경상
[금요저널] 경북도는 농특산물 쇼핑몰‘사이소’의 2023년말 매출액이 455억원을 달성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사이소’ 매출액은 455억원으로 전년 382억원 대비 19%가 증가했고 입점농가 수는 2,223호로 전년 1,821호 대비 22%가
[금요저널] 최근 한반도는 봄철 가뭄의 심화와 여름철 국지적 집중호우 등 극단적 이상기후로 인해 산사태, 산불 등 산림재난의 폭발적인 증가와 대형화에 몸살을 앓고 있다. 경북도는 산림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은 물론 지금까지 잘 가꾸어 온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
[금요저널] 제26대 정상원 상주시 부시장은 1월 9일 장애인단체연합회를 시작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클럽 등을 방문해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정상원 부시장은 각 단체장과 인사를 나누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및 함께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
[금요저널] 다가오는 1월 12일에서 14일까지 ‘2024 상주곶감축제’가 3일간 상주시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주제가 ‘상주고트의 품격’이고 고트는 그레이티스트 오브 올 타임의 약자이며 ‘역대급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이란 뜻이다. 상주곶감이 그러하다. 상주
[금요저널] 상주시는 1월 10일부터 2월 8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을 통해 설맞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행사 기간에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곶감, 한우, 쌀 등 명실상주몰에 입점 된 우수 농특산물 전품목을 30%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9일 ‘상주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문제를 시민 스스로 찾아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스마트도시 리빙랩의 본격 운영에 나섰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민참여단 발대식에는 강영석 시장을 비롯해 시민 40여명이
[금요저널] 문경시민의 문화 수준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문경문화예술회관서는 올해도 문화가 일상생활 속에 스며들도록 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통해 행복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정기적인 기획공연 및 영화 상영 추진과 특별 기획전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작업은 우천·우설 시에 발이 미끄러져 발생하는 전도사고를 예방하고 계단코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계획됐다. 계단에서 전도사고가 발생할 경우 골절과 같은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미끄럼방지를 예방할 수 있는 작업은 필수적이다. 미끄럼 방지 재료의
[금요저널] 육군 50보병사단은, 1월 2일부터 4일까지 지역별 시장,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 경산, 청도, 문경, 예천 등 5개 지역에 대한 예비군지역대 창설식을 마지막으로 대구·경북 全 지역의 예비군지역대 창설을 완료했다. 사단은 이번 예비군지역대 창설
[금요저널]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칠곡군4-H연합회는 1월 5일 청년농업인 지원센터에서 칠곡군수와 간담회를 펼쳤다. 이날 간담회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칠곡군4-H연합회 임원진을 포함한 청년농업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에서 청년농업인이 나아가야
[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8일 울릉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울릉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기 위한 공모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김진규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울릉형
[금요저널] 영덕군은 자살예방 상담전화의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올해 1월부터 긴급번호 ‘109’로 통합 운영한다. 자살예방 상담번호는 전국에서 연간 10만 건이 넘는 상담이 이뤄지고 있지만, 서비스의 중요도에 비해 여전히 인지도와 이용 빈도가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