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위군 부계면은 지난 22일, 부계면 치키치키 김양미 대표가 부계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김장 김치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서는 치키치키의 김양미 대표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직접 담근 김장 김치 100kg를 기
[금요저널]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일 다목적홀에서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제14회 송년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송년발표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동아리,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도내 지역책임의료기관 5개소에서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학년 학생 34명이 참여한 현장실습을 마무리하고, 실습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공공의료 현장실습 보고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포항의료원 7명, 김천의료원 6명, 안동의료원 7명,
[금요저널] 영덕군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영덕읍 바르게살기협의회와 협력해 떡국 꾸러미와 함께 라면 1박스, 국거리용 소고기, 쌀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세트를 관내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사랑의 떡국 꾸러미 나눔 사업’을 지난 22일 시행했다.이번 사업에 쓰인 소고기
[금요저널]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는 지난 24일 ㈜ 라온공조 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라온공조는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기탁하며 누적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영주시 휴천동에 소재한 ㈜ 라온공조는 에어컨
[금요저널] 안동 권씨 회곡 권춘란 선생의 종손인 권재욱씨가 12월 22일 영양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특히 권재욱 이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500만 원을 쾌척하며, 2년 연속 고향 영양을 위한 통 큰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
[금요저널]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20일, 24일, 2일간 총 3회기에 걸쳐“크리스마스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크리스마스를 대비하여 개설된 특강으로12월 20일 오전반 1회기에는“달콤 크
[금요저널] 23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시상식은 이철우 경북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등 주요내빈과 수상자 및 공연예술단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문학, 체육, 언론, 문화, 학술, 시각예술, 공연예술 등 7개 분야에서 탁월한 공적을 세운 7명의
[금요저널] 울진군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유지·보수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소규모 공동주택 시설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대상은 건축법 제11조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은 공동주택으로,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한 건축물이
[금요저널] 상주시 환경공무관 30여 명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변 쓰레기를 일제 정비하였다.이날 상주시 환경공무관은 한파에도 합심하여, 관내 주요 도로변 등에 낙엽,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여 상주시 미관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장현석 상주시 공무관노
[금요저널] 영주시 가흥1동 영주가흥사랑으로부영아파트 통장 일동은 지난 19일, 가흥1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아파트 통장들은 평소 이웃과의 소통 창구로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러한 현실을 인식하고, 2022년부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예술을 누릴 수 있는 ‘우리 모두를 위한 문화 접근권’실현을 목표로 무장애 접근성 공연 제작 사업을 추진해 왔다.전당은 무장애 요소를 일부 회차에 한정하지 않고, 기획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12월 23일 군위군청에서 대구종합유통단지 전자관과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심 유통공간으로 로컬푸드 판로를 확대하는 협력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이미 성과가 입증된 이후의 입점이 아니라, 군위
[금요저널] 안동시청 공공노동조합은 12월 22일 연말을 맞아 관내 지역아동센터 3곳에 100만 원 상당의 치킨세트를 후원하였다.이번 후원은 지역내 아이들이 간식을 먹으며 친구들과 추억을 쌓으라는 마음에서 추진되었다.지역아동센터란 18세 미만의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