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2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양봉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봉군세력 및 양봉 병해충 관리 교육을 추진했다.이번 교육은 봉군세력과 병해충 관리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봉군세력 관리란 벌무리의 세력을 균일하게 맞추어 약군을
[금요저널] 상주시 이안면은 7월 22일 이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대 송금화 이안면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송금화 이안면장은 1989년 외남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청리면, 농정과, 이안면, 공검면 등 다양한
[금요저널] 안동의 대표 여름 물축제인 ‘2026 안동 수페스타’ 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안동시가 후원하고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물놀이 및 수상 체험, 먹거리, 공연, 캠
[금요저널]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는 22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심각한 남선면 수해 현장을 찾아 응급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조희옥 회장을 비롯한 회원 11명이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힘을 보탰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
[금요저널] 안동시가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해 추진한 ‘워크스테이 in 안동’ 2기 ‘외국인 관광 워크스테이’ 가 13박 1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외국인 관광 워크스테이’는 외국인이 안동에 머물며 주요 관광지를 직접 둘러보고 외국인 친화적인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금요저널] 안동시의 ‘안동철교 리모델링 사업’ 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성장촉진지역 70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업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폐교와 유휴 역사, 노후
[금요저널] 안동시는 ‘공감행정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3차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 통합 고도화를 완료하고 올해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이 시스템을 개발해 대형산불 이재민 구호 관리에 한정해 시범적으로 활용했다.이번
[금요저널] 안동시는 7월 22일 옥동을 시작으로 관내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민선 9기 동행 프로젝트 읍면동 현장소통 간담회’일정을 시작했다.‘안동시와 의회가 함께 듣고 함께 답한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안동시와 안동시의회가 처음으로 함께 추진하
[금요저널] 안동시가족센터는 지난 7월 18일 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은 길안면 백자리와 임하면 임하1리에서 다문화가족 자녀들과 함께하는 재능나눔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의 심리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안동시가족
[금요저널] 안동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에서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는 참여자 자활역량, 사업단 운영 성과, 자활기업 활성화, 센터운영 전문성, 지역사회 연계 협력
[금요저널]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2일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사업을 추진하며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
[금요저널] 산불 피해로 활기를 잃었던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가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꾼 무궁화와 백합으로 다시 생기를 찾고 있다.주민들은 경로당 주변에 백합을 심고 마을길을 따라 무궁화 꽃길을 조성하는 등 어두웠던 마을 분위기를 스스로 바꿔나갔다.무더운 여름에도 활짝
[금요저널]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8월 12일 19시 어린이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공연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공연은 빛과 모래를 활용해 동화 속 장면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샌드아트 공연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책과 예술이
[금요저널] 안동시 길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갑작스러운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관내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위로의 뜻을 전했다.이번 지원은 화재로 주택 일부가 파손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가정의 긴급 생계 및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