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제2회 안동문화상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회 안동문화상의 최종 당선작이 선정됐다.시상식은 12월 24일 오후 5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안동문화상은 여타 지자체 문화상이 특정 분야에서 이미 큰 업적을 이룬 예술인에게
[금요저널] 안동시는 12월 15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해 실시하는 2025년도 지적재조사 추진 실적 평가에서 24개 시군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 안동시는 길안면 천지지구 외 2개 지구에 대해 사업을 완료하며 도내에서 가장 많은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했
[금요저널] 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안동시지회는 2025년 12월 12일 오후 6시, 안동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연말 송년행사인 ‘2025 수어의 밤’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과 한 해 활동을 담은 동영상 시청으로 시작했으며, 1부 기념행사에서는 유공
[금요저널]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12월 9일 국립경국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운영한 대학생 서포터즈단의 최종 발표회를 개최하고, 약 4개월간의 활동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했다.발표회는 국립 경국대학교 경영학과 학생 40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단이 지난 9월 발대식 이
[금요저널] 안동호 상류지역 도선 운항이 12월 19일부터 선박과 승객의 안전을 위해 중지되거나 일부 구간으로 단축 운항한다.이번 조치는 겨울철에 접어들며 지속된 강수량 부족으로 인해 안동호의 수위가 148m 이하로 낮아짐에 따라 결정됐다.운항이 중지되는 도선은 경북
[금요저널] 안동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함께 5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상했다고 12월 17일 밝혔다.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대화
[금요저널]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과 15일 이틀간, 안기동 소재 주거 취약 가구에서 ‘2025년 재능기부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마지막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하우징나라봉사단과 칠대장봉사단 소속 자원봉사자 6명이 참여해 전등 교체, 베란다 및 세탁실
[금요저널] 안동시 중구동 새마을부녀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16일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희망과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중구동 새마을
[금요저널] 안동시 서후면 서후․북후 예비군 중대장 신재호는 지난 12월 16일 서후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기탁하며, 2012년 임용 이후 13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은 나눔을 이어왔다.이번 기탁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예비군 중대장으로 첫
[금요저널] 안동시 일직면 주민자치회는 12월 15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도 경상북도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의 주민 10여 명이 모여 한국의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금요저널] 강남동 주민자치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뜻깊은 나눔 행보를 보이며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강남동 주민자치회는 12월 15일 안동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과 지역 인재 육성을
[금요저널] 안동동부교회는 12월 16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해 라면 150박스를 안동시에 기탁했다.기부받은 라면은 관내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안동시 당북동에 소재한 안동동부교회는 해마다 김장김치를 기
[금요저널] 안동시 중구동 행정복지센터는 디지털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시정 소식과 복지 정보를 친근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에 ‘오늘도 반가운 알림’안내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금요저널] 안동시 ㈜경안여객은 12월 16일 용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희망 2026 나눔캠페인’릴레이에 동참하며 100만 원을 기탁했다.㈜경안여객은 지역의 교통편의 제공뿐만 아니라 지난 4월에는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