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은 16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봉화군 대표축제 성과평가 및 빅데이터 기반 관광 분석 종합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봉화 관광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시홍 부군수, 봉화축제관광재단 최창섭 대표이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6일 문경시 평생학습관에서 중학생 문화교류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국제우호교류도시 살라티가시에서의 5박 7일간의 문화교류 일정에 대한 귀국보고회를 열어 활동 성과와 느낀 점을 공유했다.문경시 중학생 문화교류단은 학생 1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6일 가은읍 작천1리와 죽문2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서 해결하는 지적 민원 현장방문처리제’를 운영하며, 올해 23번째 현장 방문을 끝으로 연간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날 현장에는 문경시 종합민원과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 직원들
[금요저널] 영주시립도서관, 연말맞이 독서문화행사 운영 책과 함께 한 해 마무리하기 영주시립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12월 17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겨울 감성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연말맞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금요저널] 동아베스텍 배준집 대표이사가 지난 12월 12일 울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원을 기부하며 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로 선정됐다.배준집 대표는 울진 출신 경제인으로 평소 지역사회와 고향 발전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금요저널] 울진군 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2월 10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창의융합 로봇&코딩 창작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창작발표회는 한울원자력 사업자 지원사업으로 운영된 창의융합
[금요저널] 울진군은 울진군새마을회 주관으로 지난 12월 15일 울진그랜드호텔에서 ‘2025 울진군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장과 10개 읍·면의 새마을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추진 성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12월 15일 울진봉평리신라비전시관에서 울진군 관광택시 운행자와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2025년 4분기 울진군 관광전문인력 정기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정기교육은 울진의 대표 문화유산인 울진봉평리신라비를 직접 현장에서 살펴보며 이해를 높이는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1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다목적홀에서 2025년 기업지원 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기업지원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2025 구미시 기업성장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구미시 기업지원사업에 참여한 29개 기업의 임직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16일 선산문화회관에서 ‘2025년 우수 이통장 표창 및 하반기 퇴임 이통장 공로패 수여식’을 열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이통장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날 행사에는 표창 및 공로패 대상자를 비롯해 가족과 축하객 등 15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16일 ‘2025 경상북도 경관디자인 분야 업무추진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관디자인 분야 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도시미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
[금요저널] 구미시는 오는 12월 20일 인동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청춘의 에너지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2025년 인동도시숲빛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젊은 도시로서 도심에 활력을 더하고 겨울철 야외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오후 2시 30분부터
[금요저널] 구미시가 하이테크밸리 입주기업의 오·폐수 처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해 2026년부터 2년간 공공폐수처리시설 처리비를 지원한다.이에 따라 기업이 부담하던 처리비는 톤당 2500원에서 1500원으로 낮아져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16일 산동읍 인덕중학교에서 하굣길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픽시자전거·전동킥보드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동읍 일대에서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자전거의 고위험 주행과 전동킥보드의 무질서한 이용 사례가 반복적으로 제기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