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도는 도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카페를 이용해 청년들의 취·창업 준비 및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을 올해 새롭게 시작한다. 청년에게 카페라는 공간이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장소를 넘어 일·공부·정보교류 등 복합 활동 공
[금요저널] 경북도와 한국국학진흥원은 3일 경상북도여성가족플라자 1층 다목적홀에서 이야기할머니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10년 이상 활동하신 대구·경북의 이야기할머니 123명에 대해 ‘경상북도 이야기할머니사업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야기할머니사업은 80세 이하 여성 어르
[금요저널] 경북도는 지난달 28일 윤석열 대통령과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디지털바이오 석학과의 대화를 통해 밝힌 정부의‘디지털바이오 이니셔티브’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통령은 MIT 석학들과 함께 공학과 의학, 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디지털바이오 연구결과의 활
[금요저널] 경북도는 3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디지털 세상 경상북도’를 비전으로 ‘디지털 대전환 기본 구상’을 발표했다. 이번 기본 구상은 경북도의 디지털 정책 방향을 제시한 이행 안으로 정부 전략을 연계하고 지역의 역량과 여건을 고려한 현안 해결중심의 구상이다.
[금요저널] 울릉군은 ‘5월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라며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에게 이달 말인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를 당부했다. 신고 방법으로는 전자신고 모바일 신고 방문 신고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이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개막을 이틀 앞둔 2일 모디684 인근에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권 시장은 축제 관계 공무원들과 메인 무대인 모디 684 앞부터 구.안동역 뒤편 주차장까지 현장을 살피며 시민 안전과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철저
[금요저널] 봉화군이 스마트농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스마트 온실 테스트 베드와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늘날 농촌은 노동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농업생산성 향상이 요구되고 있으며 소비자 요구에 적합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금요저널] 가야산국립공원의 신규탐방로 지정이 지난 1일 환경부 고시됐다. 이로써 성주군은 1972년 10월 23일 가야산의 국립공원 지정 이후 51년만에 성주군에서 가야산을 종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지정된 신규탐방로는 가천 법전리~칠불
[금요저널] 칠곡군교육문화회관은 2일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160세대에 카네이션과 케이크는 물론 4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교육문화회관 직원과 자원봉사자는 “친정 부모님 생각에 더욱 정성을 쏟게 된다” 며 “카네이
[금요저널] 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28일 군위읍 전통시장에서‘자원봉사가 꽃피는 오일장’행사를 진행했다. 전통시장을 방문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이날 행사에는 군위읍사무소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군위경찰서 생활안전계, 군위군가족센터,
[금요저널] 소보면 여성자원봉사대는 2023년 활동계획을 세우고 지난 26일 먼저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8명의 봉사대 팀원들이 각자의 생업을 잠시 내려놓고 독거노인과 장애세대 11가구의 따뜻한 밥상을 위해 소보면 복지회관 조리실에
[금요저널] 군위군 우보면 적십자 봉사회는 지난 25일 우보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청춘대학 입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팥죽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적십자 봉사회원 10여명은 청춘대학 첫 수업이 끝난 직후 약 2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정성을 담아 만든 팥죽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달 10일 자연재해에 취약한 4개 지구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했다. 해당 지구는 ‘자연재해대책법’제12조에 따라 수위 상승에 따른 하천 범람이나 내수배제 불량 등 침수피해로부터 이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상기 4개 지구의 총사업비는 8
[금요저널] 군위군은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한 인허가과가 인허가 민원 원스톱 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제공하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기존에는 군민들이 인허가를 받기 위해 군청 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해야 했으며 이로 인해 관련 부서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민원 상담과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