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근 장마가 끝나고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황으로 전국 곳곳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고 관내에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자가 많아 폭염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성주군보건소는 지난 6월부터 폭염경보 발령 중인 현재까지 방문전담인력 5명의 간호사
[금요저널] 지난 31일 이병환 성주군수는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직접 국비 챙기기에 발 벗고 나섰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유치에 자치단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사업추진 의지와 역량에 따라 실적이 나타남에 따라 국비 확보가 절실하기 때문이다.
[금요저널] 노령과 빈곤으로 무료 급식소를 찾던 70~90대 어르신들이 쌈짓돈을 모아 수해 복구 성금을 마련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감동의 주인공은‘칠곡사랑의집 무료 급식소’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어르신 100여명으로 이들은 최근 발생한 집중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회장 김택동)는 1일부터 8일간 구미 캠핑장에서「2023 가족과 함께하는 새마을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피서지 문고는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 임원 및 회원 50명의 자원봉사로 운영된다. 구미 캠핑장 내 다목적광장에 도서 1,500권을 갖춘 새마을이
[금요저널] 안동성소병원은 1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임직원 600여명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 주민과 긴급대피한 주민을 돕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
[금요저널] 경산소방서는 장마 이후 체감온도가 35℃ 안팎을 기록하는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온열질환 대응태세 강화에 나섰다. 온열질환이란 폭염으로 발생하는 열사병, 열탈진, 열실신 등으로 장시간 열에 노출되어 신체가 적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이며 심할 경우 사망에
[금요저널] “버스터미널이나 기차역에서 키오스크 사용법을 몰라 승차권을 발급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본 경험이 있습니까?” 젊은 사람들에게는 일상의 한 부분이지만 디지털 비문해자들에게는 넘을 수 없는 벽으로 느껴지는 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안동시가 디지털 문해교육
[금요저널]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2023년 U-12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 자원봉사자 60명과 함께 음료 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 82개 팀 2,0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하며 오는 8월 4일까지 10일간 경기가 진행된다. 1일
[금요저널] 울진군은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인구 유동이 많은 울진읍 등 6개 읍·면 시가지 도로에 살수차 6대를 투입해 살수 작업에 나선다. 무더위가 극심한 낮 시간대에 집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7월 29일과 30일 후포해수욕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제6회 전국 남녀 후포 비치발리볼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후포면 청년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8개 팀 9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이틀간 열띤
[금요저널]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8월 말까지 6·25전쟁 관련 역사와 생활 유물을 공개 구입 한다. 기념관은 칠곡군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낙동강방어선전투 재조명을 위해 2015년 개관한 6·25전쟁 전문박물관이자 국가보훈부 지정 현충시설로 관람객의 호국안보 의식과 나라
[금요저널]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는 1일부터 8일간 구미캠핑장에서‘2023 가족과 함께 하는 새마을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 피서지 문고는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 임원 및 회원 50명의 자원봉사로 운영된다. 구미캠핑장 내 다목적광장에 도서 1,500권을 갖춘 새마을이동도
[금요저널] 구미시는 1일 시청 문서실 앞에서 특별한 공무원을 임명했다. 바로 구미시 최초 로봇 공무원인‘로봇주무관’이다. AI 행정서비스 로봇 설치 및 운영과 관련된 부서장들이 모여 도입의 추진배경과 경과를 설명하고 직접 문서배달을 시연했다. 로봇 주무관은 공무원증
[금요저널]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에서는 지난 7월25일부터 8월4일까지 11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왜관소공원 내 공원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도심 속 피서지 새마을작은도서관을 운영한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군민 누구나 책을 읽을 수 있는 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