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제로타리 3630지구 경주 7지역 9개 클럽에서 지난 2일 400여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수해복구성금 200여만원을 예천군청에 방문 전달했다. 9개 클럽에는 동경주로타리클럽, 경주외동로타리클럽, 경주선덕로타리클럽, 경주불국로타리클럽, 경주문무로타리클럽
[금요저널] 경주시 황오동 자율방범대에서 지난달 26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릴레이 지지 선언을 했다. 황오동 자율방범대는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당위성 및 유치 후 기대효과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동참했다. 이동주
[금요저널] 경주시 불국동 새마을부녀회와 불국동 직원들이 함께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인도블록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주요 관광지 미관 개선을 위해 불국동장과 새마을부녀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한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이다. 인도블록 위 잡초들은 보행
[금요저널] 경주시 현곡면 청년회 10여명이 지난달 27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릴레이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 이날 현곡면 청년회는 출근시간대 교통량이 많은 금장대 교차로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적인 경주 유치를 기원하며 손피켓을 흔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29일까지 6주간 농업기술센터 농업 기계 전문교육관에서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취득 교육을 실시했다. 면허취득 교육 조건은 농업기술센터 농업 기계 전문교육관에서 운영한 농·산업기계 기초반 6시간, 심화반 6시간의 교육을 이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2일 동두천시 로컬드림봉사회로부터 라면 100박스를 기탁받았다. 이날 라면 100박스를 기탁한 로컬드림봉사회는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명성이 높은 단체로 동두천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다니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지원, 주거환경개선 봉사
[금요저널] 울진군은 온라인 쇼핑몰 울진몰의 입점 업체를 연중 모집한다.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유통채널 다양화와 판로확대를 위해 개설된 울진몰은 경상북도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사이소’와 통합 플랫폼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할인 혜택 서비스를
[금요저널] 울진군 북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7일 31일 아카데미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약 근절 릴레이 캠페인‘노 엑시트’를 실시했다. 노 엑시트는 사회 전반에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공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 정책홍보관, 실장, 관련 부서 과장 및 팀장 등이 참석해 8월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울진군 해안도로 연결 및 관광 자원화 방안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달 27일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11개 품목을 추가 선정했다.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경주축산농협유통사업본부 돼지고기 광명협동조합 표고버섯 및 버섯현미누룽지 서가농업회사법인 도라지정과 김성일 찰보리카스테
[금요저널] 경주시보건소는 방문간호전담인력 6명을 활용해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건강취약계층 3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등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방문간호전담인력은 직접 방문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는 물론 매일 안부 전화
[금요저널] 경주 도심의 대표적 흉물로 꼽혔던 속칭 ‘황성동 공동묘지’를 이장하고 그 자리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한 경주시가 이번엔 인접 부지에 도시계획도로를 조성한다. 3일 경주시에 따르면 황성동 공영주차장 인접 무연분묘 3기가 지난달 26일 모두 개장됨에 따라 오는
[금요저널] 시민들이 시장을 직접 만나는 ‘경주시, 오늘은 통하는 날’이 이른바 고충민원 신문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늘은 통하는 날’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법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금요저널] 경주시가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요양병원과 장애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등을 상대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만 65세 이상, 기저질환자 등 건강 고위험군이 감염될 경우 중증화가 진행될 수 있어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