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광열 영덕군수와 각 실·과 소장 및 읍·면장들은 지난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소속 환경화원들에게 휴식을 부여하고 근무환경을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일일 대체 근무를 시행했다. 김 군수와 간부 30명은 이날 오전 6시 50분 영덕환경자원관리센터에 집결해
[금요저널] 울진군은 태풍,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기후변화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자연 재난으로부터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입은 보험 가입자가 신속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추진한다. ‘풍수해보험’은 정부 정책보험 상품으로서
[금요저널] 울진군은‘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제25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1일 망양정 해맞이공원에서 성화 채화 및 봉송이 진행됐으며 2일 개회식은 기후로 인한 선수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내테니
[금요저널] 봉화군은 2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및 기동대 엽사 40여명을 대상으로 총기사고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봉화경찰서와 함께 실시했다.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강원도, 경기도에 이어 경북지방으로 점차 남하하는 가운데
[금요저널] 봉화군은 오는 5월 8일까지 분천 산타마을 안에 건립된 상가시설에 대한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상가시설은 지역경기 활성화 및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다양한 먹거리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말 건립됐으며 휴게음식점 4동, 소매점 4동 등 총 8개소의
[금요저널] 경주 황성공원의 골칫거리였던 무허가 포장마차촌이 경주시의 소통행정으로 10여 년 만에 모두 사라졌다. 경주시는 황성공원 내 시립도서관 주차장과 충혼탑 진입로 주차장 등을 오랜 기간 무단 점유해 온 포장마차 5곳과 커피 판매대 1곳이 모두 자진 철거됐다고
[금요저널] 경주 나정항이 어촌문화, 관광휴양 등을 융·복합한 미래형 다기능 어항으로 재탄생했다. 경주시는 2일 감포 나정항에서 주낙영 시장, 김상기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박성환 경북도 해양수산과장,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정항 어촌뉴딜 300사업
[금요저널] 성주군보건소는 5월 1일부터 매주 월, 목 성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만 50세이상 관절염 유소견자 대상으로 만성퇴행성 관절염 증상관리를 위한 수중 재활운동 교실을 시작했다. 수중 재활운동은 물의 부력을 이용해 관절에 부담없이 근력을 키워 관절통증 감소에
[금요저널] 성주군 금수면에서는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 마을별 공동집하장 및 들녘에 영농폐부직포 수거에 나섰다. 폐부직포와 기타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지정장소에 위탁업체를 통해 수거 했다. 사전계획 및 홍보를 통해 주민들이 사전에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도록 유도했으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4월 28일 성주군4-H본부 및 연합회 회원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읍 경산교와 헬스로드 인근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정화활동은 성큼 다가온 봄을 맞이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들녘환경 조성과
[금요저널] 개인지방소득세가 독자신고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2022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납세의무자는 성주군청에 소재하는 김천세무서 성주민원실에서 5월1일에서 5월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한다.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4월 29일부터 10월 29일까지 토, 일 주말마다 성주 수륜면 소재 솔가람피크닉장 일원에서 온 가족이 즐기는 체험장터 ‘나랑놀장, 별꽃장터’를 개장한다. 4월 29일 첫 개장날은 이병환 군수, 정희용 국회의원, 강만수 도의원, 지역주민 등
[금요저널] 성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면서 성주 문화재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고분군전시관 체험교육프로그램 “별고을 탐험대 : 내 손 안에 성주의 보물”이 찾아온다. “별고을 탐험대”는 지난 2022년 10월 처음 시작한 고분군
[금요저널] 소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월 30일 결식 우려 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장조림과 잡채, 멸치볶음 등 영양 가득한 반찬을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결식 우려가